이건 뭐  그냥  옛날 재래시장이  사법시장으로 옳겨간거야

 

재래시장이  끝물이라면 그 돈되는 시장이  사법부로 옳겨가서

사법시장이 된거야.

 

사법거래로   판사, 검사, 변호사가  서로  돛때기  돈거레로 사법을  돈주고 팔고 사고 깎아주고 난리도 아냐

 

그런데  서민들이  반발살거  같으니까  김호중 내세워서  너같은넘이 법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만인에게 보여주겠다 하고

 

패가망신 엄벌 하는걸 보여줘

 

말그대로  까불면 죽는다  법이야.

 

세상에 이런 엉터리 법이 어디있어.

 

원칙도 없고  줄공정하고 사람 봐가면서  법의 논리가 바뀌어

 

이사람에게는 천원에 팔고 저사람에게는 이천원에 팔고

저녁에는 떠리로 오백원에 팔고

 

그냥 막가파식  개판재판

 

더이상 안돼

 

이건 국기 붕괴를 의미해

붕괴의 조짐이 있어.

 

양육강식에  이미 청년자살이 수만명에 이르고  생활고로 가족집단 자살이 매일 일어나고 있어

 

사법불신이 만든 국가 불공정이야.

 

사법개혁과 자성 없이는 법치주의 성립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