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이 대만 TSMC 회장 모리스 창을 사석에서 거의 상전 모시듯 형님으로 모심.

재미있는 사실은 젠슨 황의 엔비디아가 본청이고 모리스 창의 TSMC가 하청임.

요즘 대만계 미국인 젠슨 황은 요즘 아예 대만에서 살면서 원격회의로 엔비디아 본사에 지시 내리고 있고

어제도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젠슨 황이 모리스 창 모시고 친목 회식함.

엔비디아가 TSMC 한테 평생 일감 준다는 의미.

거기다 회식장 밖에선 이들을 지켜보는 지지자들로 넘쳐남.

정치인이나 연예인도 아닌 기업인이 이 정도로 팬덤 유지하는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그리고 TSMC의 모리스 창 이 셋 정도밖에 없음.

사실 중국 알리바바 회장 마윈도 팬덤 있었는데 공산당한테 숙청당한 이후로 팬덤 박살남.

아무튼 현재 대만이 망하지 않고 버티면서 중국도 마음대로 대만 못건드리는 이유가 바로 이 둘의 존재라고함.

젠슨 황과 모리스 창 이 두 위인이 대만군 25만명 보다 더 강력한 존재가 되어버린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