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우파냐 기독교좌파냐의 구분이 한국인에겐 의미가 없는 이유
 
스티븐 레비츠키, 대니엘 지블렛, 박세연 역,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아크로스 2024는 미국민주당 성향의 하버드 정치학자가 쓴 글이다.
 
기독교우파만이 맞다는 트럼프 지지층 정체성이면, 이 책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말고, 미국 maga 회원처럼 좌파의 것으로 버려야 한다고 봐야 될까?
 
서양정치학은 인문주의다. 기독교신앙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 정치학자지만, 이분들의 신앙이 정치이론에 보인다.
 
기독교좌파도 자유민주주의자이고, 기독교우파도 자유민주주의자다.
 
물론, 한국인들의 경우는 세속신앙이 로마문화가 아니기에 동성애 기독교까지는 이어받는 것이 의미가 없고, 신앙인식도 이해가 불가능하다.
 
군사정권 때 민주당 성향은 배우지 마, 공부하지마. 읽지 마.
 
공부해보니까, 한국에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원bull교인데 기독교인인체 하는게 보인다.
 
한국은 기독교냐 다른 종교냐의 구분만이 의미가 있다.
 
미국 공화당도 자유민주주의 미국이고
미국 민주당도 자유민주주의 미국이다.
물론, 한국 국민은 다수 세계처럼 어느 정당이 더 낫다고 이미 생각하고 있기는 하나, 하나님이 택하시는 결과에도 무난히 순종할 준비도 돼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