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관 카르텔은 이미 MB 정권때 부터 존재한거 같고
그 카르텔들을 통합하는 작업이 이번 직구규제임
예를들어서 2020년 산자부 산하 기표원의 행정편의주의적인
에어소프트건 규제안은 제데로된 나이제한 없이
그냥 비비탄총은 '완구' 모두를 뭉뚱그려서 한국용으로 만들어야한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당시에 성인용 에솦건을 스포츠 도구로
분류하려던 계획에 협업중이던 문체부를 뒷통수 치고
조선일보에 문체부의 의견을 날조하고 올린데다가
반대에 부딪쳐서 보류함.
이게 얼마나 미친 계획이냐면 에솦러들이 욕하는 국내건샵들도 망할수 있었음.
그리고 기어이 이번에 직구 금지 품목에 비비탄총을 산자부가
보복목적이 뚜렷하게 넣어버림.
이게 웃긴게 에솦건 완제품뿐이 아닌 구성 부속품들이나 악세사리 또한
통관문제가 발생하는거라서 건샵업자들도 다시 문제가 생기게될 가능성이 높아짐.
모든 계획은 연속성과 연계성이 있다고.
기존의 KC인증 카르텔 만으로도 큰 사건이지만
난 이 계획이 일종에 새로운 세력을 구축하려는 발악이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