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16:58:25
신자유주의가 왜 나와?
그냥 대놓고, 거대자본 자본시장 빵구 안나게 하는 호남식 유교질서다.
국힘을 지지해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반대한다.
그러나, 목숨걸고 반대는 또 못한다.
(그렇게 하면 미네르바의 길)
호남식 유교로 가면 거대자본이 갑,
그 아래로 갑을 병정. 권력중심으로 지어지는 봉건제 질서다.
사실, 세상의 정책 결정과정에서,......
훨씬 더 원색적이고 직설적일 듯.
빌라를 죽이고 아파트를 살리자.
대놓고 거대자본이 투입된 영역을 살리고,
찌질한 건설사 영역은 우선순위에서 버리자.
이 가치관에 신자유주의가 어디있나?
물론, 틀어막아서 수혜받는 그런 약자도 있다.
버블이 안터져서 수혜받는 정부 세금 따먹는 약자
큰 그림에서,.....
이런 봉건제는 시장경제가 아니니까, ....
진영론이 풍성한 보수진영이지만, 정부의 부동산정책은 반대하나,
목숨걸고 반대는 안한다.
정부 세금 따먹는 약자들에겐 지금이 행복하니까.
빅 픽쳐 큰 그림에서 봉건제로 가는 경제성장은 국민에게 현타가 드니까.
채상욱씨는 책상물림 운동권이나 쓰는 용어가 많다.
돈쌤정현두. 이 분도 찐한 운동권인데,.....
이분이 차라리 용어에서 익은 맛이 난다
다른 분도 시각이 비슷할 꺼다.
한국의 k 관료주의가 굉장히 이념이 있고, 사람을 무시하는 이념이 있다?
문재앙 정권 때 관료와 지금 관료가 성격이 다르나?
그 관료가 지금 관료 대부분 같은 듯.
양당 구조 동학파들이 굉장히 다른 세상인양 거짓정보.
박은정씨에서 부동산학과교수님 같은 지성을 빼면, 라이트하우스
팬은 박홍기가 진짜 많은데....... (물론, 박홍기는 정치적 소신은 좌파이며 극좌쪽)..... 경제유튜브는 잘 안 나옴. (외모가 거의....)
(핵심요지)
90년대-2000년대 운동권용어로서 신자유주의 나오니...... 고작 채상욱씨 그 수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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