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전두환, 노태두 전 대통령 비자금 비교표
조선일보
입력 1996.01.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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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전두환 전 대통령 │ 노태우 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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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총액 │ 9천5백억원(공식성금포함) │ 4천5백-4천6백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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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뇌물액 │ 2천1백59억5천만원 │ 2천838억9천6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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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액 │ 1천6백여억원(추정) │ 2천3백여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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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제공기업│ 42개업체(2백20억-2억원) │ 35개업체(250억-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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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조성 │ 안현태 4백억원. 2백│ 이현우 8백50억원.금│
│ 개입 │ 억원.성용욱 1백14억5천만 │ 진호 148억원. 김종│
│ │ 원.이원조 30억원 │ 인 60억 이원조 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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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 미확인 │양대 총선 1천4백억원│
│ │ │정당운영비등 790억원│
│ │ │대선자금(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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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6/01/12/19960112703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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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비자금 폭로사건 (우리가 잘 몰랐던 국회 史 - 24회)
NATV 국회방송
1992년, 14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김영삼은 군부정권의 잔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문민정부를 자칭하며 부정부패 척결을 국정 목표로 내세운다.
그리고 1993년 8월 12일, 모든 금융거래를 당사자 본인의 이름으로 하는 금융실명제를 발표하는데...
금융실명제 도입 후 떠도는 전직 대통령 4,000억 원 비자금 차명계좌 보유설!
검찰까지 사건 덮기에 나서면서 그대로 묻히는 듯했던 이 소문은
1995년 10월, 박계동 의원의 폭로를 통해 진실로 밝혀진다.
게다가 이 비자금이 전직 대통령 뿐 아니라 야당 지도자인
김대중, 현직 대통령 김영삼까지 연루되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다.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전직 대통령 비자금 폭로 사건. 이 사건을 둘러싼 의혹의 진실은 무엇일까?
‘우리가 잘 몰랐던 국회 史’ 24회 방송에서는
전직 대통령 비자금 폭로사건의 각종 자료와 증언을 수집하고 폭로과정을 추적, 사건의 전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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