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 운동의 발생의 서막과 동학의 향아설위를 동학신자 아닌 눈에 비춰진 모습
 
 
필자는 가장 완전한 의견은 최근까지의 양측의 모든 사실을 종합하는 판단이라고 본다. 그러나, 보수세력의 한쪽에서는 보수진영만. (물론 진보진영은 진보진영만) 따지는 종족주의를 강하게 지킨다.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에 붕당망국론이라는 식민사관 개념을 통한 신앙체험용어로 기록되고 극복의 지평으로 나타났다고 기록하나, 사실은 붕당망국이라는 식민사관 역사가의 개념을 빼고 중립개념으로 표현해도, 핵심적인 신앙체험 동력은 달라질게 없다고 본다.
 
맹자~주역으로 연결된 영역에서 자아는 씨족적 자아다. 한국은 1500개 양반족보가 있다. 양반인즉슨 지주로서 노비도 이끈다는 뜻이니, 1500개 영역에서 양반 상놈 차이, 1500개 상호간의 서로 차이. 그리고, 1500개 양반의 직계존비속간의 생각 차이. 도무지, 뭐 이 사회가 신뢰가 작동한다는 게 황당해 보일 지경일 것이다.
 
멀리는 동학운동 전성기 때 예수를 만난 이승만의 신앙체험과도 연결이 있다고 본다.
 
전국의 국민이 동일한 약속. 근대국민국가를 향한 약속으로 얽힘(물론, 그 당시는 영남 봉건주의에 쓸린감이 없지 않으나,...... 그 시절의 참 뜻이 복음을 통한 샤머니즘 극복이니, 보다 더 한걸음 더 성서적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 뜻하신 역사의 길이라고 믿는다)을 반석위에 놓는 약속으로 놓으면, 종족마다 아 속이 답답하네. 우리 씨족끼리 잘먹고 잘살려는데, 아 씨 너희마을이., 아 씨 너희마을이.....
 
트위터에는 딱 조선시대 노비감정에서 일제 강점기 좌익 마을 수준이 존재한다. 이젠 그분들에게 보수는 어떤 규제를 할 힘이 없다. 그러나, 이 진보진영이 표한 가식된 거짓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위선을 계속하면 몰락할 수 있다는 경고는 넉넉히 가능하다.
 
모든 이들이 국민주권주의로 책임 안하고, 무임승차하고, 기성세대가 금쪽이 문제아이고, 젊은 세대가 난세의 영웅이라고 책임지는 꼴은 심히 불공평하다.
 
동학신앙은 신앙적으로 이 왕조가 망해야 한다.
 
기독교인은 영원하신 하나님 신앙을 예배하는 국가의 영속성 위에 기본권을 생각한다.
 
조선시대 종족주의로 상대가 지킨다는 전제로 개방하는 것은 상당한 부담일 것이다. 특히, 90년대부터 지난 30년간 선량한 당시의 20대의 인식의 한계를 이용하여 사기를 친 연후엔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래서, 권력을 한 곳에 몰고 시스템을 붕괴시키면 책임을 피한다는 생각은 황당하다.
 
대한민국 기독교신자가 몇 명인데, 가톨릭신자가 몇 명인데, 통합하여 성경본문 앞에서 모이는 교회지체가 얼마인데, 한국의 법치는 너무한 거 아닌가? 서방사회가 한국에 지쳐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신앙적으로 하나님의 분노로 다가올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