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부 때 남한에 와서 온갖 스파이짓 해온 간첩들 비전향장기수 63명을 북한으로 송환하면서,
강제 납북자 한명도 남한으로 못 왔습니다.
아마도 김대중의 대북정책의 일환이었을 듯 합니다.
세계 유래없는 불리한 조건의 경제협력을 하고(한달 1200만달러 금강산 입산료, 독점계약 명목으로 5000억원 선불지급, 개성공단거액임대료및 사용료, 해금강호텔 지대 높은 임대료 등등), 남북회담을 하는 조건으로 거액을 대북송금해야 하고, 납북자 한명도 남한으로 못 돌려보내는데, 간첩은 왜 북한으로 송환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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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은 오늘 열린 판문점 연락관 접촉에서 비전향 장기수 63명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남측이 북송 대상자로 통보한 비전향 장기수 전원을 이의없이 수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정순택 씨와 정순덕 씨 등 과거에 전향서를 썼다가 이번에 북송을 희망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송 대상자 신인영 씨의 노모 등 비전향 장기수 가족들의 동반 방북문제에 대해서도 북측은 별도의 요구사항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향 장기수와 가족들의 북송을 추가 요구했던 남측의 시민단체 비전향 장기수 송환추진위가 유감을 표시했지만 북송 대상 장기수는 63명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