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의 이승만 영웅론을 들으면 가 저절로 들게 되는 이유
-헌법에 왜 정교일치를 부정하는지, 체험교육은 이젠 멈출 때도-
 
 
. 이승만은 이승만과 함께 했던 독립운동가들과 달랐다. 독립운동가들은 실제는 동학신앙이되 교회를 토대로 이용했다. 이승만은 실제로 기독교신앙이었다. 선행적 이승만 연구를 전제하는 평가로, 이승만 어록의 대부분은 동학군 전성기에 만난 하나님 신앙 체험과 연결됨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승만의 시대는 줄곧 기독교인은 소수파였다. 특히, 이승만에 줄 섰음이 특권이 되는 시대가 있었고, 그 특권층은 자신의 시선으로 그 시대를 기억하면 안돼? 이승만은 결국 기념이 아닌 이용대상으로 전락한다.
 
. 박종철 사건 이후로 한국 사회는 진지하게 교회됨 문제를 성찰했다. 믿거나 말거나,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이승만 시대의 권력 독점을 위한 행위를 긍정하는 논문이 제출됐다. 지금은 반대측이 전부 요직을 차지했다. 그러면, 공정하게 생각하며 반대측 논거를 다 적고, 그런 전제로 제한적 긍정을 하는게 최선이다. 지금, 90년 초 이전에 생각으로 돌아간다? 지금 모든 요직을 독식한 호남 동학파가, 이승만시대의 지배구조를 갑질화하면, 지금 호남동학 노인들의 피해의식과 그에 연결된 나르시시즘으로 연결돼서 보수우파 젊은 세대를 괴롭히는 권력이 더욱더 강해진다.
 
. 조선시대 노론-소론 연합정치 식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부활안되느냐는 신앙적인 영남노인의 고집은, 좌파는커녕 우파에서 법치파괴로 연결된다. , 조상숭배 신앙의 고유의 구조로 권력을 채워줄 사람을 과거 조작으로 권력 채워주면서, 법치를 우파도 파괴한다.
 
. 모든 권세를 이승만 자유당 반대편에 다 내주고, 너네는 자유당 기득권자 우리만 낑겨주기로 했잖아 하는 자세는 심각한 문제다. 결국은 자유당 기득권자 낑겨주기 빼고는 보수우파의 억울함에 눈감겠다는 이야기다.
 
. 조상숭배 우상의 특기. 그 씨족연고자만의 주관적 세계로 나아가겠다는 이야기다. 권력동심원 안에 있던 사람만 할말이 많다. 이승만 자유당 때 도 국민이었다. 그 시점의 역사기억도 있다.
 
. 결국 최종 목적은 그 과거 기록자들의 조선시대 사관 똥폼잡기 뿐만 아니라, 노인으로 주민등록증 연식이 초고령이라는 것의 자랑으로 국민기본권 침해로 이어지는 문화로 나아간다.
 
헌법에 수렴하는 국민국가의식으로 국민국가의 역사 대신에, 자유당 때 기득권자의 잇권 중심의 과거채색. 그 기득권자 빼고는 국민의 국민기본권 침해에 사실상 눈감겠다는 과거이야기.
 
 동학의 정교일치’ = 일당독재 원불교 공화국= 기독교박해공화국=친중친북화로 반미세력 우대공화국.=법치붕괴에 원불교 귀족만 갑질 공화국.
 
헌법은 정교일치 이런 수준 못하게 금지다.
 
금지를 해도 진영론으로 내부총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