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이 왜 중국꺼 가지고 노느냐 거기에 자폭하는 길이기도.

조갑제의 행복은 법치주의 파괴의 길

동학노인의 행복은 국민의 법치주의 기대의 폭망의 길. 

동학에 미친 노인이 정말 주체사상보다 더 무섭다.

원불교인만 그 시절 있다는 가치관 빼고는 아무것도 없애는 지금 보수우파가 제정신인 사회인가? 

그렇게 이재명 형수가 이재명에 말하듯

울분 섞인 어조로 권력이 좋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