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73년생 유재일씨에 대해서 뭐라 안한다.

유재일씨보다 먼저

조선일보 정우상기자

유승민씨

한동훈씨. 

전부 무교 기반한 무정부적인 (종족적)가치를 보였다.

솔직히,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

아산병원(보나마나 부산경남 의사들)에 대학교수란 분의 동학세계관이다.

이분들에 종족적 편드는 조갑제씨\

그 연결에 있는 유재일씨가 우파의 관행상 스무쓰하고 무난할 수 있다.

그러나, 진짜 묻고 싶은 것은 이거여.

조갑제는 일베과학을 어긴 전라도 판사의 헌법 판례 '루틴'의 행위를 한 판사를 막 욕하잖아.

이게 정상인가?

전라도 판사가 일베 과학을 어겼는데,...... 

1930년대 부채 버블 폭발기 때 독일 자료들

김대중 좌파진영이 엄청나게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문학자료 쏟아부었다.

그때보다 (그때 안 걸린게 아니지만) 지금이 걸린다.

쓰무쓰하게 조갑제씨가 창시한 루틴에 맞다고

유재일씨의 판단이 정상일까?

일베과학을 어긴 전라도 판사의 이전 판례 종속의 정상행위가 조갑제에 의해 엽기로 가는 현상이 비정상 아닌가?

혼자 일베 정게에서 떠든다고 뭐가 되겠냐마는........

내가 이상한 건지.

세상은 종족주의로 국가 없는 무정부 상태인데

형이 고독을 무릅쓰고 헌법 원리를 지키고 혼자만 서 있는건지

유재일씨가 잘못이라는게 아니다.

진자하게 묻고 싶다.

일베과학을 어긴 전라도판사는 잘못인가?

무엇이 정상인지, 그 정상을 고정해줄 사람들을 전멸시키니,

우파 잠룡들은 부담이 어마무시하다.

박지원만 꿀빨고, 잠룡들은 박지원에 자동충성하는 구조다.

군사독재처럼 긴급조치. 이런 것은 아니고,

선진국은 여기서 경제경착륙으로 일탈하는 집단 범법댓가를 학습하게 함이지 싶다.


무엇이 정상인가?

무엇이 헌법인가?

조갑제처럼 부산경남 동학이 헌법이라는 움직임은 부산경남보다 압도하는 광주전남의 동학이 헌법이라는 공세를 열어주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