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표는 영상 시작 부분에서 “사실 여부를 따지기 앞서 이런 소식으로 좀 시끄럽게 만들고, 좋지 못한 소식을 이렇게 전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했다.

영상에는 강 대표와 그의 배우자가 두 사람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강 대표는 이 영상에서 CCTV 설치에 대해 “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용품을 갖고 있는 곳이어서 언제든 들어와서 있을 수 있고, CCTV가 있어야 했다”며 직원 감시용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속보]강형욱 일주일만 입장발표 “CCTV로 직원 감시한 일 없다”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