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국가는 법을 준수하는 것을 그럴 이유를 있게 한다.
그런데, 세도가문들은 대대손손 특권세습이 기준으로, 서양법의 구현이 영 탐탁찮다.
지난 30년간 보수우파는 법치교육을 좌익에서도 탄압받고, 원bull교 성향의 우파노인들에게도 탄압 받았다.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전부 각자 자신들이 조선시대처럼 중화사상을 주장하는데,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어떠한 준법정치기제도 안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당과 야당 모두에 원bull교 성향이 자리잡고, 의도적으로 국민에 눈치 못채게 법치 파괴를 작동시키고, 법치를 버려야 한다고 종족으로 (우리를 세도귀족 다시 만들어줘!)돌아서야 한다고 본다.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란 말을 전혀 안했다. 그런데, 소크라테스는 도망칠 수 있었는데도 로마법을 신뢰하여 죽음을 감수했다. 그런 것을 일체 ~~ 조금도 안한 이들로서, 고대중국에서 부족국가가 망할 꺼니까 새로 교체해야 한다는 가치관이다.
즉, 헌법정신을 구현하는데 시대맞춘 개정이냐?
기존왕조로서 세도가문 귀족갑질을 불허하는데(민주유공자법도 명백한 불법), 이를 불허하는 것을 깨뜨리고 다시 세도독재로 가기 위한 헌법 개정을 빙자하는 헌법 파괴냐?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작심하고 보수우파에 약을 팔고 거짓을 한다.
제도권에 조갑제 지만원 수준을 넘는 먹물이 없다. 아니, 먹물은 많은데,.... 간단히 말해서 지난 총선에서도 보수계열 양반귀족과는 무관하되, 그냥 ‘동인신분 양반족보’ 있어 보이는 슈카 전석재씨가 혹시? 하는 기대를 가졌으나 물먹은 적이 있는 것처럼, 정말로 지금 권력을 독점한 원bull교 귀족과 손발 안 맞는 원론을 원론대로 소개하는 일반인이 권력에 가기 굉장히 어려운 지점이다. (생각해보자. 일사분란하게 암호 딱딱 맞추면서 대한민국 팔아먹는 프로젝트 하는데, 실력 아무리 있어도 손 발 안 맞는 사람 원하겠나?)
법치공동체로 아무것도 안해도, 평민에 다 씌울 수 있다.
세도정치 300년 내내 그랬다. 그리 돌아가자.
이게 원bull교인들이 내내 해온 이야기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여기에 비판적 잣대를 표하면, 내가 무슨 굉장한 혐오 발언을 한줄 알 것이다.
세계사적으로도 가장 후진문화로 하위 30% 안에 드는 부끄러운 문화다. 이 문화가 흔들림없이 되도록 고정하자는 것이 개헌의 속셈이다.
세도가문 독재를 못하도록 막아온 모든게 원망인 이분들.
일반국민은 이런 귀족 덮어주느라고 애 먹으면서도 온갖 불법한 가스라이팅당했다는 과거를 깨닫게 됐다.
*) 하나 더. 통일담론의 소름끼치는 비밀.
중국인들은 하나의 종족권력이 싹쓸이 하는 것을 통일이라고 불렀다.
30년 전에 꼭, 서양법을 분단문화라고 불렀다.
세도독재 못하면 분단. 세도독재 복원은 통일문화.
이분들의 주장은 이렇다. 이분들 판단의 근거는 조동일 교수의 논문에 대한, 암호풀이다.
귀족들이 천지인합일체란 이름으로 전지전능 만물독재할 때(이리 오너라)할 때, 이를 불법시하는 서양법이 원망스러울 것이다. 그 귀족입장에선.
국민입장에서는 그 서양법이 고맙다.
본질은 87년체제가 무너졌다는 의미로, 민정계란 오물을 제끼고, 민주당 일당독재로 가는 의미로서 종족독재로서 통일문화라는 중국인의 삶을 전제하는 판단이 표현되는 공간에서,
내가 원bull교(사탄교)인들을 어찌 믿어야 하는데?
내가 당신 말을 믿어야 함을 동학경전세계관 다 빼고 설득해봐!!
하는 문제다.
헌법개정을 빙자한 국민기본권 사기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