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경제 = 계약자유원칙.
계약= 민법
민법=신의성실.
→. 대구 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 등 지역마다 지역적 중화사상 대방출은 시장의 극심한 혼란을 가져다준다.
지금의 부동산 시장을 떠받치는 것은, 노인들의 정부 신뢰 관행인데, 이 분들의 투자는 글로벌 경제환경에 따라서 순식간에 깨진다.
(한국 부동산의 미래. 한번 패닉 겪으면, 지역마다 룰이 다 다른 불신구조가 동시에 덮친다.)
2) 부동산 가격 = 가치
가치유지 = 대한민국이 노동력의 유지는 가능한가?
(지금의 부동산 시장을 떠받치는 것은, 노인들의 정부 신뢰 관행.)
결국, 시장이론이 아니라, 돈 많고 배움이 짧은 분들이되 투기불패론을 누린 분들이 이끄는 부동산 시장. 이분들이 후회하는 순간이 안 온다고 볼 수 없다.
한국 부동산 시장은 매수자가 붙기도 어렵고, 가격을 유지하기도 어렵다. 정부의 총력방어가 매우 엽기적 방법으로 유지하고 있다.
[결론] 부채 구조조정이 끝이 나야 어느 정도 상승을 바라봅니다. 그 이전에는 하락요인 뿐이고, 정책 요인으로 브레이크 거는 완만함이냐, 그것이 깨지는 급하락이냐 양자택일 뿐. 물론, 급하락을 원한다고 주장하기는 매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