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티비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어떤 영화의 마지막 부분을 보게 됐는데
어떤 가족이 엄마 유골을 공항 화장실인가 거기 붓고 내리면서 다같이 웃으면서 송별하는 거였음
그게 뭔가 너무 좋아보였다
그래서 나도 음식물 쓰레기통 같은곳에 버려지고 싶음
예전에 티비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어떤 영화의 마지막 부분을 보게 됐는데
어떤 가족이 엄마 유골을 공항 화장실인가 거기 붓고 내리면서 다같이 웃으면서 송별하는 거였음
그게 뭔가 너무 좋아보였다
그래서 나도 음식물 쓰레기통 같은곳에 버려지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