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에게 소중한 자유를 주셨습니다  자유는 선택할수 있는 권리 또 능력을 의미합니다 선택한다는 뜻은 우리의 삶이 팔자나  운명으로 고정되어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미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길과 흉을 이야기하고 또 복술  또 이렇게 하면 복받는다 라고 하는 복술을 이야기하는데  이방 사람들은 그것을 다 쫓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는 교훈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삶은 길과 흉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길을 선택하면 길을 가는것이고 흉을 선택하면  흉을 가는것이지  그것이 우리의 의지와  노력과 삶과 관계없이  지멋대로 정해져 있는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지혜로운  건축자로 비유하셨습니다 지혜로운 건축자와  어리석은 건축자를 늘 말씀 하셨는데 지혜로운 건축자는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도 필요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복을 받고  아니면 듣고 행하는자  그는 반석위에 집을 지키는자 같습니다 

흉한 길은 말씀을 듣기는 들었는데 듣고도 행하지 않는자는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자와 같다고 했습니다

이 비유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집을 짓는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한으로 주셨습니다 

"네가 한번 잘 지어봐 ! 내가 너에게  그런 자유를 줄테니까 네가 한번 잘 지어봐 ! 네가 잘 지을수 있는 설계도와 또 지혜는 내가 계속 줄것이고  혹시 실수 하면 내가 다시 기회를 줄께 ! 내가 너한테 자유를  주었으니까!"

네 인생이 어떻게 되는지 나는 모른다  그런게 아닙니다 

"네가 잘 한번 지어봐 도와줄테니까 네 집을 한번 스스로 잘 지어보거라!"

이게 자유의 의미입니다

그러나 미신을 섬기는 사람들은 

" 우리가 자유가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운명과 팔자는 정해져 있다 신의 종이 되어 있다 인생의 집을 내가 짓는 것이 아니다 그 신이 마음대로 지어준다 그런데 그 집이 마음에 안들면 팔자를 고쳐야 한다 있는 운명을 고쳐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굿을 하고 제사를 드리고 부적을 부쳐서 그래서 신의 마음을 움직여서  팔자를 고치려고 하는 것이 미신적인 행위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는 운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운명으로 묶어두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따라 살면 이렇게 될거야! 저렇게 살면 저렇게'될거야!"

하나님은 운명과 팔자로 묶어두고  하나님 마음대로 끌고 다니시는  그런 분 아닙니다 

미신을 섬기는 사람들은  이사를 아무날이나 못갑니다 무당한테 미리 물어봅니다 언제 가야 되느냐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러면 무당은 날짜를 정해주고  동쪽으로 가라 서쪽으로 가라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기독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언제 이사가면 되요? 자기 가고 싶은대로 가면 되요! 어디로 가면 되요? 자기가 원하는대로 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옳고 그른것을 말씀하시지만  네가 동쪽에서 살라 서쪽에서 살라  그것은 네 자유라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쫒아다니시면서  우리를 보호하시는 그런 하나님인줄 믿습니다

노자의 도덕경에 보면 최상의 정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상의 정치를 하는 왕  좋은 정치를 하는 왕  하위 정치를 하는왕  이렇게 나누는데 제일 하위의 정치를 노자는 군인 정치로 봤습니다

칼과 총으로 그당시 총은 없었지만  칼과 무력으로 통치하는 사람을  최하위의 정치로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서우니까

앞에서는 예예 그러고 굽신 굽신 그러고 그러지만 속으로는 욕하고  안쫒아갑니다 그러니까 통치가 되지 않습니다

앞에서는 통치가 되는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뒤에서는 자꾸 썩어가고 부패하고  그리고 움직이지 않으니까  정치가 도무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군인정치를 최하위 정치로 봤습니다

두번째 정치는 백성들이 왕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칭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칭찬받고 존경받는 왕 그 왕의 정치가 두번째 정치입니다

제가 좀 이해가 안됐습니다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왕  그 통치가 최고의 통치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노자가 이야기하는 죄상의 정치는 기가 막힙니다

최상의 정치는 백성이 왕이 있는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왕이 있는줄을 모를 만큼 백성들에게 자유를 준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사람들을 통치하려고  겁박하거나  강제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끌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에게 자유를 주어서 그러는데  나라는 왕의 큰 뜻대로  잘 정치되어가는 나라  그게 최상의 왕이고 최상의 정치가 그랬습니다

제가 그 책을 읽다가 너무 감탄해서 옆에다 썼습니다

그런 왕이 계십니다 그분이 누구겠습니까?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계신줄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믿지도 않습니 다 제멋대로 막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의 뜻대로  막 흘러가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큰 틀에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 ! 자유를 박탈하고 통치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것은 웬만한 사람은 다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에게 자유를 주고  큰 틀에서 하나님 뜻대로 잘 통치해 나가는 것은  이건 하나님 아니면  할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저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자유를 주시고  그것때문에 마음 끓일때도 있고 속상할때도 있지만  이세상은 그래도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뜻대로 되었다면 세상은 벌써 다 망했습니다 

그런데도 세상은  사람이 망가뜨리고 그러는데도 하나님이 이끌어 나가십니다 하나님은 그런 왕이십니다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려고 하는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 통치하시는 분이십니다 

미신적인 우상들은 자유가 없습니다 우리를 종으로 노예로 만들어 놓고 겁박을 합니다

저쪽으로가! 이날 가야해 ! 저날 가야해

겁을 줍니다 미신적인 종교지도자들은 그 신앙가지고  묻는 사람들에게 겁을 줍니다

"너 이렇게 하면 벌받는다 이렇게 되면 화를 입는다!"

겁을 주어서 굿을 하게 하고 제사를 지내게 하고 부적을 팝니다

미신적인 종교는 백성들을 종으로 삼고 겁박해서 굿장사 부적장사 제사장사 하는게 그게 미신적인 종교입니다 그게 거짓 선지자입니다

미신적인 종교는 복을 받고 흉을 막아준다면서  부적을 파는 장사꾼들입니다 

왜 사람들이 속습니까?

여러분 귀신도 미신도 과거는 맞출수 있습니다 왜요?

과거는 정해진 것이니까 과거는 우리가 선택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지나갔으니까 움직이지 않는것이니까 그것은 압니다

정해져 있는 것인데 귀신같이 압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이 깜빡 속아 넘어갑니다 그리고서 잘못된 논리에 속습니다

내 과거도 저렇게 아는 것을 보니까 내 미래도 정말 아는가보다 생각합니다

근데 귀신이 미래를 알수가 없습니다  왜요? 미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셔서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니까  움직이는 표적과 같은데 어떻게 고정이 되어 있는 것처럼  운명과 팔자를  이야기 할수 있겠습니까?

이게 귀신과 미신의 속임수입니다 그런데 이 속임수에 속아넘어가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인데도 무당에게 가서  점을 보고 또 제사를 드리고 굿도하고 결혼도 하는데  궁합을 맞추어본다는지 이런 일을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입니나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 에스겔 33장 13절에서  15절 말씀을 제가 봉독해드릴께요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가량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공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죽으리라!"

 

하나님이 죽지 않으리라 했다해도 그 말 지키지 않고 다른 선택을 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죽음과 삶이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다음 말씀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너 그렇게 살다가는 죽어 !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말했는데도

"그가 돌이켜 자기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저당물을 도로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삶과 죽음 길과 흉 복과 저주는  정해져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물을 필요도 없고 그런 사람들에게 끌려 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이런 우상적인 마음이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내가 무슨 일을 당할까 앞으로 무슨 일이 잘 될까 물어보고 여러분!

우리의 운명을 물어볼때가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주신 자유속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통해서 우리가 복을 택하고 흉을 버리고 삶을 택하고  죽음을 버리시기를 원하시고 그것을 도와주시는 분이시지

여러분! 길과 흉을 정해놓고 우리를 운명화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자유 하나님이 우리를 자유케하시는 분이심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쫓아 길을 선택하고 생명을 선택하면서 살아가는 여러분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