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그로인데
본인 수준에서 오바했다 정도는 판별이 되는 기준임
1. 튜닝을 한다
배기, 서스, 각종 스포일러 등은 높은확율이고
요즘은 거의 없는 카멜레온, 크롬랩핑은 거의 해당됨
2. 드레스업을 한다
같은 맥락인데 범퍼, 휠갈이 99%는 대만산
앰블럼.. 걍 m이랑 amg갖다 꽂아놓는 애들은
진짜 차알못이라 귀엽게 봐주는게 맞음..
심지어 스까게이가 올린 m3의 경우
같은 g바디임에도 범퍼모양도 아예 다르고
신형 m3에는 엑드 레터링 원래 안드감...
근데 모르니까 박는거..
3. 디젤
주유가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열손가락안에 드는거 아니면
보통은 휘발유 탐
내 개인적인 기준인데 월 1500못타면 연비 타령 의미 없다.
연 2만 미만은 연비차이 많이 나봐야 100만원임.
디젤차 고압펌프 한번 터지면 기아차 기준 200시작
dpf는 80시작임 물론 소비자가고 업자 가격은 싼데
너네가 업자가 아니니까 의미는 없지
많이도 안타는데 정비로 스트레스 받는다? 도대체 왜?
포터, 스타렉스같은 상용차 제외
4. 기타 소모적인 비용
아낀다는 개념이 사람마다 다른데
뭐 말도 안되는 합성유를 넣는다던지, 첨가제를 넣는다던지
ppf를 바른다던지 기타 등등 자잘하게 뭔가 하는데
원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좋지만
오일은 순정이 제일 낫고 첨가제는 솔직히 모르겠다
ppf도 구멍 뚫리고 색도 바래
추후에 손상된 부분 갈면 당연히 표나
예전부터 유리막 30~50짜리 시공하고 200짜리 보증서 받아서
보험청구하고 지랄하는 새끼들은 항상 있었거든 ppf도 마찬가지임
대부분 원복이 목적이 아니라 보험료 빠는게 목적임.
바둑이 신경 쓰이면 전체도색 업자 가격 100초반임.
일반 로드샵은 대부분 외주 주니까 싼데가서 해도 되고
차라리 기분전환하게 랩핑 다 둘러도 200이면 함
각설하고 무슨 본전을 뽑겠다 이런 마인드로 접근하면
대부분 지 수준에 비해 오바하는거임.
위의 예시는 거의 중고차로 구매한 사람들이 저러고
ppf빼고는 신차내려서 저러는 사람 진짜 보기 힘듬
차는 어디까지나 소모품이다
내 기준에서는 솔직히 차를 아끼는게 아닌 모시는 순간 푸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