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확 확 안 바뀌어요 하고 더 자폭한다.

그게 영남의 전통이라.

그게 영남의 좌익적 전통이다. 라고 논하는 먹물 노인의 이야기가 기억난다.

딱, 그게 살아나도록 콘텐츠 없는 쓰레기 정치인은 그런다.

영남이나 호남이나 좌파만 남겠거럼 하는 전략에

놀아나고 조종된다.

원불교 교리 같은 동학신앙이 정교일치로 끼이면 무조건 의심해야 한다.

전라도공산파로 기우는 논리로 갈 가능성이 518%니까.


군사정권은 그 체제로 안가는 방어막을 쌓아서 영남이 호남에 안 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