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학을 전제로 박정희가 일으킨 국학에서, 원불교 백낙청은 남로당 때 줄 섰던 조선학으로 돌아갔다. 그러면, 이는 형법상의 내란죄를 구성하고, 백낙청에 동조한 학자들은 불법을 목적으로 한 수익행위로서 불법원인급여가 된다.
지금 중국 눈치를 봐야 하는 흐름. 즉 원BULL교(사탄교) 일원상진리 전제로 남로당 후손 권력이, 냉정한 말로 조선일보보다 압도적으로 더 세다. 그리고, 국졸 중졸 동학 노인이 저학력이라고 원BULL교 백낙청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말을 누가 속겠나?
한쪽에서는 조선공산당-일본공산당-중국공산당 연대를 하고, 이런거 없고요, 자유진영 운운하는 모순적인 내숭플레이를 국민이 속겠나? 미국이 속겠나?
이승만 우상화가 아니었다. 김덕영 감독 [건국전쟁]에서 정말 뿜었다. 동시에 지금 이승만 기념사업이 이승만 이용사업이지, 이승만 기념과는 무관한 단체임을 알게 됐다.
군사정권은 아예 민법원리를 안 만들었다.
94년 이후 30년은 민법원리 자리에, 원불교 일원상진리를 시도 때도 없이 아무데나 박아버린다. 원BULL교 교주님의 의식속의 중도 중용이 국민의 중도 중용이 아니다.
핵심은 간단하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사대부연합의 권력독점하면서, 안하는 척. 그 사대부권력의 이기주의를 최대한 열어주면서 아닌 척.
모든 불이익은 국민과 미국에. 이익은 모조리 원bull교 귀족에.
국어국문학과는 폐과가 돼야 한다.
박정희의 일본국학 전제로 했던 것을 명분적 허구로, 내심의사가 남로당에 줄 선 조선학이면, ‘사기’를 기반한 불법원인급여와 부당이득 문제가 주어진다.
상식적인 법 문제가 피해간다.
형법상 내란죄라도 대구에 본적인 평안도 원적인 백낙청은 빼줘.
이런 법치가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