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의 자유’, 그리고 이단어법 자유’(필자가 조갑체 장작용어 자유우파를 극혐하는 이유)
 
양떼를 이끄는 목자로서 스스로 권력을 제한한 기독교국가의 제한군주는 세도가문은 미친 짓으로 본다.
 
헌법은 모든 국민이 이행하는 쌍무계약 요소지만, bull교 백낙청은 인민공화국을 내세운다. 모든 형태로서 동학인들은 이단어법을 내세우면서, 헌법은 기독교 너네만 지켜라. , 여당과 야당의 동학파는 아무도 헌법을 안지키면서, 세계교회협의회의 시야의 한계를 악용한다.
 
미국우파가 한국의 원bull교 지도층에 분노한 내용도 사실은 같은 이유다. 쌍무계약으로서 국가관 관계를 안 지킨다. 그러나, bull교는 중화사상을 작게 그리는 소 중화사상으로 엿장수 맘대로의 자유를 논한다. (조갑제의 핵무장은 이런 의미다. 사실상 자유민주 안하겠다는 의미다=엿장수 맘대로의 세도가문 귀족정치의 자유를 하겠다)
 
결국, 아무도 책임을 안 지는 시스템은 호구로 뒤집어 쓸 대상이 꾸준히 요구된다. 귀족은 제자리에 남고, 책임을 지고 독박을 쓸 대상만 바뀐다.
 
진지한 의미에서 권력을 여야 동시에 차지한 동학파가 어떤 경우에서 법치로 수렴할까 물어볼 때가 됐다. 동학신앙은 정말 답이 없다. 눈에 보이는 모든게 허구요, 뒷길로 그들끼리 자의적인 길이 있다. 이분들은 종족주의로 일반인이 귀족을 무제한으로 편든다는 전제의 행위다.
 
이단어법의 자유는 실제는 신분노예제이며,
헌법의 자유는 세도가문은 무척 무척 무척 불편한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