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구요, 야설처럼 나중에 생각날때 보려고 적었어요
성별: 여
나이: 25
사이즈는 J컵 밑가슴 80, 둘레 112
1. 속옷 샀는데 보통 남자들은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며 브라만 입은 사진 보내고
어떤것같냐며 카톡으로 물어봄
2. 같이 술먹고 게임하는데 계속 져서 술 못 마시겠다고 딱밤 때리기 하는데 이마, 팔 다 아프다고
윗가슴 부분을 가리키길래 계속 거기만 때림, 결국 멍들었고 그 멍든 사진 카톡으로 보냄
3. 같이 우리만 쓸 수 있는 수영장 간 적 있는데 거의 모노키니 같은 걸 입고 옴,
유륜이 보였지만 뭐 어떻냐며 꼭지만 안 보이면 되지 않냐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
4. 같이 헬스장에서 운동하다가 내 자지가 좀 튀어나온거 빤히 쳐다봄, 그러고 계속
슬쩍슬쩍 훔쳐봄, 일부러 허리 숙여서 가슴골 보이게 해줌
- 자기 가슴운동하는데 윗가슴 손가락으로 눌러달라고 그래야 자극 더 잘 온다그래서 볼록 튀어나온
가슴 손가락으로 꾹꾹해줌
5. 페이스타임으로 뭐하냐며 심심하다고 전화하는 도중에 나시가 불편하다며 가슴정리하다가
꼭지랑 유륜 2초정도 보이고 놀란척하면서 다시 나시 정리함
6. 다같이 놀러가는 차 안에서 자리가 좁다며 내 위에 앉았는데 엉덩이랑 보지가 자꾸 내 자지가
비벼져서 발기됨 → 진짜 본인도 느꼈을텐데 아무말도 없이 20분을 그 상태로 갔다가 휴게소 감
7. 다같이 놀러가는 차 안에서 옆자리에 탔는데 셔츠 안에 속옷만 입은거, 단추 사이로
가슴골 다 보임
8. 남자 정액 안 먹어봤다며 궁금하다고 자꾸 달라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