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권위주의에 숨죽인 동학할아버지들이, 다음 세대에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법을 시범하셨다.
 
 
힘과 억압으로 돌아가는 사회가 문제라면, 노인들과 사회주류인사가 모조리 무임승차하고(어차피, 난세의 영웅 나와! 저절로 돌아가는데 신경 쓸 필요없어), 모두가 모두에게 종족중심의 내부와 외부가 갈라진 모호한 언어를 남발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조국교수의 대부분의 군사정권 비판은 옳습니다. 그런데, 조국교수는 부산에 연고가 있지만 호남 동학파로 군사정권과 다른 의미에서 더 똑같습니다.
 
둘다 똑같은 동학신앙인데 고강도 차별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동학신자 노인들의 종교적인 진실 세계를 세상적, 해석학적으로 보면 간단합니다. 계속 이 노인들은 일제 강점기 친일파 연결하여 비하한다고 쉴드 치나, 국제사회에서 자유진영의 중국 손절에는 이런 깨달음이 있죠.
 
미국인 트위터 보면 적잖은 영어로 읽는 공자가 서양로마문화와 같다는 착오를 범하는 일반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미국주류는 중국경전 대부분이 마르크스 이전의 유럽공산주의 정서라는 것을 알았죠. 자유를 핍박하는 불의한 시스템으로 간단 말입니다.
 
그런데, 동학 노인은 노인 세대는 안 괴로우니까.
 
또다시, 역사 다시 쓰기. 과거 수정. 너무 지겨운 일입니다.
 
수사반장 1958’은 안 보았습니다. 그런데, 짜증이 확 밀려드는 게,...... 97년 이후 등장한 양반가문들의 과거에서 한풀이. 그 시절에 일반국민이 어쨌다고? 그 시절 태어나지도 않은 국민이 당신들에게 뭘 어쨌다고!!
 
그러면서 군사정권 반공체제에서 지겨워 하는 6.25전쟁 때 좌익 연관자들의 심정도 저절로 이해가 갑니다. 지겹습니다.
 
이 지겨움을 끝낼 수 있다면, 경제성장이 멈추는 것도 이 아닐까? 경제가 뻐그러지지 않으니까, 조선시대 양반놀음의 극한대를 하고서도 뉘우침이 없죠.
 
그들은 12.12 군사정변을 통탄해 합니다.
 
지금 일반국민은 기독교민주화 아니었어? , 속마음을 가진 이들이 전부 원bull교네, ‘사기혁명으로 절감합니다.
 
군사정권 막판에 국가를 어떻게 믿나? 했던 분들에게, bull교를 어떻게 믿나로 돌려줄 때입니다.
 
신뢰는 적절한 과거 비판에서만 회복합니다. bull 교끼리는 쓱싹 하고 무슨 신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