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2에
하이브가 어도어에 불법적인 정황을 파악하고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부대표를 상대로
감사에 착수함 .
이 과정에서 부대표는
ㅈ됐다 싶어서 착실하게 감사에 임하고,
증거도 다 주고,
개인정보동의서에 서명까지 함
지금 나오는 증거물 다 이 부대표가
준게 거의 대부분임.
그리고, 25일에 민희진이 기자회견을함
어? 근데 여론이 나쁘지가 않아
부대표는 여기서 자기 입장을 번복함
만약 부대표가 기존에 넘긴 증거물이
증거로 체택되면 불리하니까
민희진은 불법감사다, 협박했다 라고
주장하는거고
하이브는 무슨 소리냐
정당하게 감사했다. 주장하는거고
이 과정에서 나온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해서 뭐 자기가 내부고발을 해서
자기를 자르려는거다 라는 민희진의
주장은 사실상 개소리고,
(아일릿의 데뷔가 3/29인가 그런데
이미 부대표가 준 증거물상으로는
2월달 부터, 계획을 짜고 있는 카톡들이 발굴됨)
그리고 아일릿이 뉴진스를 베꼈다고
법원에 낸 증거물 역시 커뮤니티 더쿠에서
무명의 더쿠가 쓴
아일릿하고 뉴진스 비슷하지 않냐? 뭐
이런 내용의 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