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수진영에 필요한 것은 법에 제한되지 않은 전두환()은 악마이고, 박지원(제후)는 천사라는 한국사회의 전라도 동학이념 청산 운동
-모든 정치경제가 일당독재를 진리화하는 악마의 체제라고 봐야-
 
 

법에 제한되지 않은 왕에 대한 비판은 현재의 70-80대 개벽신앙 노인의 문제였다. 군사독재는 6.25 전쟁을 거친 세대가 전쟁 트라우마로 강한 통치권을 절대선으로 보아서 유교지배체제를 구축했다. 김대중체제로 설명될 김영삼 시대 이후에는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이 지배했다.
 
결국, 핵심은 간단하다. 보수측에 대한 법의 제한을 강조하지만, 90년대 이후 등장한 세력은 법에 제한되지 않는다.
 
876월 항쟁에서 핵심 주체인 박종철 유가족이 우상호의 민주유공자 법으로 섰다. 이는 6월 항쟁 신화가 서양법상의 범죄로서 사기죄(집단이 집단을 사기치는 팀 거짓말)임을 말하는 장면이다.
 
뭘 할 수 있나?
 
조갑제기자 쓰는 단어의 거의 대부분이 전문용어가 틀렸다.
 
뭘 할 수 있나?
 
이재명 대장동은 투명한 횡령인데, 재판이 계속 끌려간다.
 
뭘 할 수 있나?
 
백낙청은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 만들기를 썼다. 이는 헌정질서 이전으로 촛불 세력을 되돌린다. 이는 형법상 내란죄임은 독일 쿠데타와 연결돼서 투명해도 너무 투명한데, 조선일보는 송의달 기자통해서 묻었다.
 
법위반이 명백한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유들 꼽으면 많아도 너무 많다.
 
과거사 청산은 보수에서는 못한다.
 
그리고, 영남 동학의 호남 피해자 모임은 있어도, 호남 동학의 일반국민 피해자 모임은 없다.
 
 
이태원 사건, 세월호사건, 채상병 사건에서도 또 뻔한 문제가 나타난다. 무교적 해원신앙으로 나타나면서,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관직을 쥔 자들이 민주당 연고가 아니니까 엽관질로 끌어내려야 한다고 보면서, 한국이 유럽인줄 안줄 아는 국제병신으로서 세계교회협의회를 끌어댈 것이다. (사실, 기독교인은 국경을 넘어서는 겸손해야 한다. 기독교인은 에큐메니칼로 하나님 사역을 할 수 있지만, 국경을 넘는 삼각사기극의 호구가 될 수도 있다)
 
계속 하는 이야기가 이태원사건, 세월호사건, 채상병사건을 기사화하는 정치신문에 깔린 호남동학 내러티브의 정치성이다.
 
군사정권은 고문수사를 법외로, 대통령지위를 법 외로 두었다.
지금은 일당독재 좌파당파성을 법외로, 그리고 호남동학신앙 지배에 의한 보수국민의 피해를 멀리갈 거 없이, 조갑제기자와 대구경북의 관직에만 몰두한 이들이 외면하고 있다.
 
조갑제, 김용삼, 이런 분들은 조선시대 사관 똥폼을 잡으면서 모든 역사는 70-80대 세대인식으로 가둔다.
 
조선시대를 소환하며 언제나 법에 귀속을 왜 하나? 양반이 법에 귀속된 적 있어? 이 짓이다.
 
경제붕괴와 경제경착륙을 각오하고서라도, 호남 동학이 얼마나 우리 삶에 지배하고 있나를 찾아서 전부 뒤엎기 운동해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문화헤게모니 쟁탈전>..... 제대로 붙어야 한다.
 
박지원은 호남식 유신체제로 군사독재에서 독재체제로 자기들 관직의 영구화가 부러웠음을 사실상 고백했다. 보수는 <경착륙>을 무릎쓰고 사회의 진실교정을 하는 것이 사실 부러웠다. 보수는 별별 제한조건으로 보수에게만 별별 규제가 있고, 좌파는 무규제를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