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다른 복음’, 즉 동학신자들이 예수 믿고 거듭났다가, 다시 돌아서는 기독교 노장세력의 복음훼절에 1년 365일 규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예수를 바로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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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문제로 NCCK가 참여한 대부분의 기도문들이 ‘복음사기’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다-
반공기독교가 교회됨을 모른다고 성토할 때가 80년대 후반이다. 그래놓고, 그들도 반공기독교가 영남 유교에 덧 씌우고 교회됨을 모르는거 아니야. 하면서 동학사상 포접제를 교회라고 여지껏 논해왔던 것이다.
철학적 신학을 논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이 민정 권력 해체 때부터 ‘타자적 관점’을 주장했나? 그러면 반대로, 문재앙의 ‘동북아균형’의 맹자에서 동경대전으로, 그리고 원불교로 흐르는 그 관점에서의 동일자(좌익씨족)이 아닌 타자적 관점은 왜 모르나?
이런 식이다. 칼 바르트의 화해론이라고 하면서, 개벽신앙에 끼어있는 무교로 가버리는 기도문이다. 즉, 교횟말은 개벽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의 명분적 허구로 전락한다.
조직신학으로 좌파 기독교 어떤 논리로도 그 신앙 유형은 나타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1972년 토착화신학 주장할 때 그 당시의 내용이 진짜 실체로, 그냥 원Bull교 신앙이 진짜 실체였다.
본인의 중도 관점도 한국정치에서 말하는 중도와 판이하게 다르다. 그야말로 양쪽 의견을 공정하게 놓고 장기간 사건심리하듯 바라보았다.
페이스북이 자꾸 친구 신청하는게 어떻니? 하면서 최수종 연기자를 띄운다. 사실, 최수종 연기자가 광고에 나온 대부분이 기독교좌파 광고이나, 최수종은 얼마나 알고 했을까? 한국에서는 미국의 공화당기독교냐 민주당 기독교냐는 무의미하다.
복음수호냐 다른 복음이냐 이게 문제다.
결국, 기독교민주화운동사 전체가 다시 쓰여져야 할 상태에 이르렀다.
문재앙의 균형이 성서적 교회됨을 모르는 동학 포접제 조직에 대충 용어 덧 씌워온 비밀을 말해준다.
‘사기’였다. 조직신학과 인문학에 궁박상태에 빠진 일반인을 기망한 것이다.
동학의 겉모습을 가지고 말하면 안 먹히니까, 실제는 개량한복이 문재앙의 정체성인데, 천주교 코스프레 해왔다. (교적은 실제 신앙이 아니다. 교회출석이 개신교 신앙의 보증이 아니듯)
모든게 거짓인데, 다시 쓸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면서, 하나님이 다시 쓰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