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모터사이클 레이싱선수 데뷔전을 치렀다.

오정연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태백트랙페스티벌 R-LADY컵 BMW CLASS에 모터사이클 레이싱선수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오정연은 "제가 출전한 태백트랙페스티벌 R-LADY컵 BMW CLASS에서 예선은 10명 중 4위(예선은 선수별 best 랩타임 순으로 결승시 앞쪽 스타트 그리드를 점하게 됨), 결승은 예선시 한 선수 부상으로 9명 중 6위(결승은 10랩 스프린트 경주)를 기록했다. 저는 훈련 중 수차례 슬립으로 손가락과 다리 부상을 입었지만 오히려 더 조심하게 되는 값진 경험이 된 것 같다. 타선수들에 비해 짧은 구력으로 트라우마를 떨치고 안전하게 완주한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안도하고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40대 맞아? 오정연(83년) 아나, 섹시 과감 비키니 몸매 자랑...미모도 역대급 물올라 (msn.com)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상남자 스포츠 모터사이클 레이싱선수까지.. 팔망미인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