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년놈들 직구해서 물건에 문제 생기면 지랄염병 떠는거

국가가 들어주는것도 역겨웠나봄.

직구하는건 좋은거 인정하는데 문제는 

조선인 구매자들이 문제 생길거라고 생각을 안 함.

문제 생기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서 메뉴얼 짤려고 노력해봄?

맨날 그냥 욕하기만 하고 여편네마냥 오또케 오또케 타령만 했지.

해외직구하려거든 컨슈머의 인성부터 뜯어고쳐야

갑자기 옛날 뽐뿌 사건 뭐 있었는데 그거 생각나네.

문제 덮는 중간도 문제요. 별걸 다 문제 삼아서 지랄하는 조선인 구매자도 문제요.

국가가 쳐 막았다고 문제삼는데. 안 쳐막고 더러운거 나쁜거 들어와도 각오는 했음?

다른나라는 뭐 해외직구 되는데 왜 우리만 막냐 뭐 어쩌구 저쩌구

인구밀도 세계 랭커 국가에서 당신 하나 때문에 더러운거 나쁜거 들어오면 ㅈㄴ빨리 퍼지는데.

그거 책임질거임? 

해외직구 막은건 ㄹㅇ업적이다. 조선인은 주갤문학 조선게처럼 그물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가둬야함.

안에서도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괜히 어른들 입에서 나온게 아녀.

조선인은 가두리양식으로 길러야하는것이 조선정부가 지켜야 할 최고의 관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