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종적으로 확정 되면 그 때 내도 되는데

 

저렇게 7인 간보는거 먼저 내는거 보면

 

CJ도 완전체 재계약은 하고 싶은데

 

마시로, 예서 소속사가 2명만 빼가려고 하니까

 

계속 설득 하다가 이제 컴백도 다가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는거임

 

그래서 9인 전원 데리고가고 싶고 7인 재계약 생각은 없는데

 

7인 재계약이라고 흘렸다가

 

좀 지나고 마시로, 예서도 논의중이라고 하면서

 

'너희 라임라잇 잘 키울 자신 있음?'

'애들 배신자 만들거야?'

'창창한 애들 언더그룹으로 격하시켜서 망하면 책임 질 거야?'

'일본 인기+그래도 은근 탄탄한 팬덤+수익 봤지?'

'그냥 안전빵으로 케플러나 계속 시켜 그게 너희한테도 이득이야'

'우리가 더 잘 해줄게'

 

CJ가 마시로, 예서 소속사한테 무언의 압박 넣는거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