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979년 부마항쟁의 외침구호는 " 배고파못살겠다 먹을것을 다오" “부가가치세를 철폐하라”, “부가세를 없애라”, “잘 먹고 잘 살아라” 입니다. 1980년 광주민란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이야 부가가치세10%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77년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1979년 하반기 제2차 오일쇼크가 일어나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1979년 18%를 기록했고 1980년에는 물가가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박정희 정부가 과감하게 투자한 중화학공업 부문에서는 중복, 과잉투자로 인해 거의 모든 중공업 업체들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1980년 경제성장률은 -1.7% 였고, GDP는 전년 보다 하락했습니다.
반면 IMF 1998년 물가상승율은 6.8%였고, 실업률은 1998년 4.7%, 1999년 8.7%로 역사상 가장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습니다.
1970년 1980년대는 노동자들의 임금을 높지 않게 정부가 정책을 조절하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들이 느끼기에는 IMF 때 보다 훨씬 살기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은 무기고 털어서 우리국군과 총격전을 벌였던 사람이라든지, 사망자 다 국가유공자 대우이지만,
전국적으로 민란이 있었지만, 그 외 타지역 사람은 국가유공자가 된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