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외연확장은 

원불교가 오옴진리교와 같다는 인식으로 

지배체제가 깨지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세훈의 드립은 구태. 

보수의 문사를 조갑제, 지만원이 씨말린 힘이 큰데

문사를 안 채우고?

오죽 형이 답답해서 

오세훈 니 줄이지, 슈카 전석재. 오세훈 줄섰지?

오세훈씨야.

슈카 전석재가 오세훈씨보다 훨신 나은 사람으로 형은 본다. 

전석재 위해서 오세훈씨가 불소시게 되면 안될까?

정게 개인 의견이다. 

제일 황당무게한 게 외연확장을 

무당언어로 무당 나와바리 논하는 어법으로

정치학 언어를 시~~원(=엽기)하게 탈출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