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수사반장 1958 좀 실망이네.
아닌 것 같아도 정치적인 비난의 편향성이 보여.
거기다 친일파 논란은 매우 비현실적이다.
경찰 부국장의 친일파 행적 논란은 그걸 문제 삼는 수사 1반의
반장도 피할 수 없을 텐데 나이를 생각하면 수사 1반 반장도
왜정 때 경찰을 했으면 그 논란에서 본인도 포함되어 있을 텐데
왜정 때 경찰, 군인, 공무원 등 하던 사람들이 해방 후에도 그 직무를 하는 게 현실이라
나이 든 경찰들 대부분이 왜정 때 경찰들이니 다 친일파란 결론이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