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나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 발생하는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사망사고가 발생하는걸 시스템적으로 방지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다
대부분 소통의 부재에서 사고가 발생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인데 주변을 챙기면서 소통을 한다는건
그러한 상황이 되어야 소통을 하는것이다
당장 자기업무를 급급하게 해야되고 상대방도 당장 자기업무를 급급하게 해야되는데 과거처럼 고도성장하는 시기가 아니고 인건비가 비싸서 회사측에서는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한명의 관리자가 케어해야할 대상이 많아지고 이마저도 관리자라고는 하지만 자신의 실무도 얹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직원을 믿고 자율적으로 잘해주길 바라지만 이렇게 사고나면 정말 아무도 잘못한게 없지만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하는 형국이 되는거다
회사는 돈을 버는 조직인데 이런 예측못하는 사고가 발생하면 정말 어쩌다 발생하는 이런 사고를 막을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통을 확대하고 콘트롤할수있는 인력을 보강하면 이런 인력이 투자된 금액만큼 추가적인 생산성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또 몇년에 한번 발생할 그런 사고를 위해 돈을 들이고 또 다른 형태의 사고가 터지면 또 그에 맞는 인력과 시스템을 만들고 그것은 또 몇년간 무용지물이 되고 그러는 사이 또 다른 형태의 사고가 터지는게 반복되어지는게 산업현장이다. 한마디로 계속해서 뒷북치는 상황이 번복되는걸 겅험하는게 자본가들이다
그래서 차라리 사고나면 수습하는게 경제적으로 더 이익이고 사전예방이라는건 사고가 난 다음에 "아 이렇게도 사고가 나는구나"하고 깨닫고 땜방하고 깨닫고 땜방하는거다
이래서 중대재해처벌법이 나와서 경영책임자와 지자체장을 처벌하지만 예산편성하고 체계라는걸 구축하면 책임을 지지 않게 되는데 한마디로 헛돈 쓰더라도 노력만 했으면 책임을 질수없는 구조이고 이러니 돈은 돈대로 국가예산 회사예산 낭비하게되고 생산성하고 연결은 안되고 다진사람들 돈이 10억으로 피해금 줘서 해결 되던게 이제는 그거 플러스 100억 아니 1000억으로 낭비되는게 지금의 형편이라 본다
산안법에 위험성평가라는덜로 집중해서 압축해서 실효성이라는걸 얻어볼려하지만 원래 조직이라는게 내돈 아니고 회사돈이고 국가예산이면 갖가지 좋은말로 포장하면 쓸수있는거여서 끝내는 국가적으로 엄청난 돈지랄을 하는게 지금의 산안법이나 중대처벌법인거다. 한마디로 떼법이고 공산당법이다. 10의 명분으로 나라와 회사를 1000으로 망가뜨리는 법이다
원래 사회주의나 빨갱이들은 감성으로 사람들 자극하고 선한의도로 일을ㅓ시작하지만 그 피해는 전국민과 나라가 지는 이러한 상황은 그 당대에는 인식하지 못하고 당해봐야만 사람들이 무릎을 치고 깨닫게 되는데 그때는 이미 때가 늦는것이다. 판사들도 사람은,죽었고.처벌하라는 법은 있고 가해자가 없을수는 없으니 얼량한 논리로 경영책임자들과 열심히 일허고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은 이러한 사건사고가 나한테도 벌어질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아니라
조심하자고 애기하고 행동하고 소통허면 귀찮아 하고 돈든다고 하고 꼰대라고 하고 너나잘하세요 하면서 무시하다가 사고나면 피해자 유족들은 회사탓 나라탓하면서 시체팔이에 여념이 없는거다. 유족들이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피해자의 과실은 온데간데없고 피해자의 과실이 마중물이 되어 다른 사람들은 10만 책임져도 될일을 나비효과로 1000의 책임을 지고 회사는 1000의 책임을 지게되면서 시스템 수선비용을 또 지불하고 사고는 다른 영역에서 또나고 땜방하고 하는거다
결론 :죽음은 안타까운데 너무 복잡한거라 죽음에 대해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면 훨씬 더많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사회전체가 저성장을 각오하고 소득이 모두에게 감소하고 일자리가 없어지고 그 피해가 나의 자식 나의 부모 형제에게 누군가에게 돌아간다는걸 알면서 기업을 욕하고 정부를 욕하고 가해자를 욕하라는거다 누구는 사람 죽는게 좋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