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결과는 모두가 아는 것과 같다.
위에 있는 두 영상 중에서 하나는 조회수가 불과 680여회에 불과하고, 나머지 하나도 2만8천회에 불과하다.
신경쓰는 사람이 너무 적다. 이정도 퀄리티라면 개인적으로 아주 우수한 영상이라고 생각하지만..문제는 보는 사람이 없다는 것.
반면에 이것보다 훨씬 짧고 간단한 영상들은 조회수가 비교가 안된다.
다음은 조회수 143억뷰에 빛나는 Baby Shark 영상이다.
어때? 위에 소개된 부정선거 다큐멘터리보다 훨씬 간단해보이는 영상이지?
하지만 이 간단해보이는 영상의 총 시청시간을 다 합치면 얼마나 되는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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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만1천년이다. 6만1천년 전이면 과학자들이 인류가 동굴에다가 벽화를 그렸다고 주장하고 있는 그 시절이다.

나는 영상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정보도 항상 글을 읽어서 얻는 것을 선호한다.
내 서재에는 종이책이 900여권이 있다. 그런데 한달에 종이책을 5권정도는 꾸준히 사고 있어서 2년후에는 내가 가진 종이책이 1,000권이 넘어가게 된다.
이런 내가 영상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이거 같다.
영상을 잘 다루는 그 누구도 부정선거를 주제로 해서 전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킬 수 있는 영상을 만들지 않는다.
부정선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주제를 너무 무겁게 다루는 바람에 사람들의 시선을 받지 못한다.
그러니..어쩔 수 없이 내가 해야겠다.
한국인들은 어차피 신경도 안쓰니 전세계인들을 상대로 한 영상을 만들어서 마지막 반전을 노려봐야겠다.
참고로 다음 영상은 중학생이 심심해서 만들어본 애플 광고 패러디영상인데,
이런 영상도 조회수가 천사백만회가 나왔다.
한국 국민이 5천만명인데..이 영상을 한명당 한번씩 보았다고 치면 전체 한국인의 3분의 1이 보았다는 뜻이다.
이런 방향으로 가야한다. 그래서 전세계가 한국의 부정선거에 흥미를 느끼고 조롱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언론과 부정선거 수사라는..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2개의 전선에서 승리해야 한다.
하..근데..어디서부터 뭘 공부해야 하는거지?
..내일부터 영상공부하느라 씨름하게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