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상진리’(동귀일체)에 엿장수 맘대로 갖다 붙이고 훈장질하는 언론의 개소리 과잉공급의 시대.
-군사정권 때 애국 강조하는 뻘소리 기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군사정권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이 권력을 틀어쥔 시스템에 잘 굽혀드는 언론 뿐이었다. 지금의 언론은 박지원-김무성이 권력을 틀어진 시스템에 잘 굽혀든 언론 뿐이다. 군사정권은 자유민주주의현실모순에서 분노가 부글부글 했다. 영남 유교로 형성되는 제도에 서양 민주주의 표현을 덧입혀도, 실제는 영남식 봉건제일 뿐이다. 지금은 천도교 동귀일체나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라는 호남 씨족이 바라본 정조 대왕의 탕평신화의 업그레이드 형태가 나타난다. 김대중은 박정희 유신체제에 저항할 때부터 김대중역사를 찬양하는 논문에 의하면, 유신체제의 영남 유교가 아니라 동학신앙이 축이 되길 바랬다고 한다.
 
어제 논했던 이석연 변호사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 박은주 기자도 원불교교리에 그까이꺼 뭐 대~~충 덧 씌운 가짜논리를 진짜로 맹신한다. 지나놓고 보니 부산의 어느 정치인도 사회민주주의 한다면서 발언하는 대부분이 원불교이거나 그 언저리 신앙에 그까이꺼 뭐 대~~충 씌운다.
 
유튜버 중에서는 방구석 외신을 이끄는 강미은 교수님 외에, 기독교에서 노장층 중 일부만이 군사정권 때의 보수 스펙트럼을 유지중이다. 그 분들만이 페미니즘을 미국백인사회와 자신을 동질화하면서 비난한다.
 
실제의 한국정치의 페미니즘의 전선은 페미니즘 그 자체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에 적당히 그까이꺼 뭐 대~~충 덧입힌 가짜 버전에서 기인한 인권 침해 문제와 연결된다.
 
한국 헌법이 취하는 자유민주주의는 일본 자민당을 매개로 독일기본법 논리를 취했다. 독일사회는 페미니즘 논리도 미국 백인우파와 달리 무난하게 받아들인다. 헌법 10, 11, 12조 차원으로 해설하는 페미니즘이라면, 사실 그렇게 반대하는게 아닌 사람이 많다.
 
진짜 20대 남자가 분노하는 핵심 영역은 원불교’(사탄교)에 대충 덧입힌 여성주의로서, 헌정질서 붕괴시키면 특수신분 만들어 준다고 머리 나쁜 사람들을 줄세우는 효과다.
 
박은주 기자는 한국에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권위주의가 있었다고 보나? 없었다. 유사하게 작동했던 영남 봉건제도 90년대에 깨졌다. 일베 20대 남자의 문제는 영남봉건제를 그리워하는 김영삼정권 때 있었던 반페미니즘과 차원을 달리한다.
 
검색엔진에 민족해방운동 여성부라고 치면 분명히 뜬다. 동학 일당독재 공산마을의, 동학 귀족들의 부인 마님의 갑질 시대가 실제이고, 양의 페미니즘 개념을 훔쳐서 덧 입히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의 여가부 해체 논리 때에, 미국 흑인 여성운동가가 한국에 참전했다. 미국 흑인 여성운동가는 한국 및 아시아 자료를 해독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분들도 한국의 동학정치의 자국민을 일본제국주의처럼 속여먹는 코드(암호)정치에는 속아넘어간 것이다.
 
용산 대통령실의 지만원식 자살골처럼, 보수사회에서는 군사정권 때에 열받았다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세력들의 사회장악이 쎄다. 이들을 연구해서 이들을 규제하는 생각 없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지만원식 신군부 향수와 사고방식은 똑같은데 표현양식만 다른 과거로 가는 길은, 현실을 아무것도 못 바꾸고 사회를 장악한 쪽에 마구 두들겨 맞는다.
 
이용준, [朝鮮칼럼] 냉전 세계 활보하는 일본과 우물 안의 한국씨의 조선일보 칼럼은 한국주재 외국특파원들의 기계적이면서 포멀한 움직임의 규탄과 정반대다. 미국의 소리 방송 기자출신인 김동현 기자가 쓴 [우리는 미국을 모른다]의 한반도 천동설은, [조선일보]의 한 화면 내에서도 그대로 이행한다. 노석조씨가 쓴 한국말 못하는 외국특파원들은 몇 가지 중대한 사실을 빼먹었다.
 
첫 번째, 서방자유진영은 국경을 넘어서는 시각에서는 포멀하게 바라보는 것이 우선이다. , 자국민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없다는 생각이다.
 
두 번째, 서방자유진영이 한국의 정확한 현실을 분석했으면서 침묵할 수 있고(서방자유진영끼리의 룰), 서방자유진영이 정말로 한국의 현실을 몰랐을 수 있다.
 
세 번째, 필자가 이렇게 한국의 현실을 모르는 줄 아는 외국언론 한국특파원이 답답해서, 일베정신의 글로벌화를 추구하고자 sns에서 떠들어봤다.
 
한국인보다 더 자세히 분석했으면서도 표현을 안하는게 국제 룰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한국의 동북아에서 일원상진리로 동학종교 중화사상(천동설)을 구축하는 것에 대하여, 미국의 민주당의 완곡한 짜증(한국회피)로 나타난다. 미국공화당은 공격적인 짜증이 나올 것이다. 한국인이보기에도, 동학신앙 안 믿는 서학 일반입장으로 지금 한국정치 문화의 현실은 인도식 돗대기 시장 언저리. 그런데, 대접은 서방 자유진영의 고강도 도덕국가 대접받고 있다. 미국 백인우파 영역에서 무임승차로 분노가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다.
 
선진국 반열이라고 왜 너희는 한국에 서방유럽에서 온 외국인으로서 포멀하고, 한국의 동북아에 사대의 예를 안하는 거니? 노석조가 말하는 것은 이것이다. 외국인의 눈에는 한국이 어떻게 보일까? 삼성 반도체를 뺀 나머지 대부분은 노동과 사회신뢰가 아니라, 부채 레버리지로 부풀린 국민소득이다. <가짜 국력>이 상당히 끼어 있는게 현재 수준이란 것이다.
 
모든 국민이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기준으로 생각하여, 미국 백인우파 시각을 넘어서는 기독교좌파의 시각은, 원불교 일원상진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증산교와도 상관이 없다. 천도교와도 상관이 없다. 동학신앙 호남버전은 종족 권력을 반영하는 제후에 바지저고리 왕의 논리가 있다.
 
강미은 티브이 방구석 외신이나 기독교에 극히 일부 남아 있는 논리로, 미국 백인우파 논리를 그대로 재생산하는 분들의 문제가 20대 남자의 여성가족부 문제가 아니다.
 
원불교(사탄교)에 끼인 동학중심의 공산주의 일당독재 모드에 대한 반대인 것이다. 이 동학공산주의가 한반도 천동설이다. 부채 레버리지로 잔뜩 끌어올린 가짜 국력으로서 피크 코리아로 천장을 치고 가라앉는 입장으로, 외국에 한국이 어떻게 보이나를 생각안하고 한국에 왜 중화주의 기준의 사대조공의 예를 외국이 안하느냐 지적하고 있다.
 
원불교인의 눈으로 읽은 페미니즘과 원불교 아닌 일반기독교인이 읽는 페미니즘은 같은 페미니즘 텍스트인데도 완전히 다르다. 강미은 티브이 등 미국백인우파 논리의 기계적 재생산 논리로 가는 이들은 소수이고, 정말로 여성가족부 문제는 한국 페미니즘이 일제 강점기 소련 페미니즘의 종속 영향이 크다.
 
다시 강조하지만, 검색어 여성부, 민족해방운동으로 구글 검색에 쳐보라.
 
결국, 박지원이 중심으로 한 윤석열정부 임기단축개헌과 부정선거로 입장한 원불교 정치인들이, 원불교 정치인들만을 자자손손 꽂고, 원불교 연관한 유공자들을 대거 꽂아서 그렇게 하는 자유진영을 벗어나는 일탈을 하면서도, 국민과 국제사회 아무도 모르게 하겠다는 것에, ..... 박은주씨는 종속돼서 월급받고 있는 머리 나쁜 기자일 뿐이다.
 
민주당은 군사정권 때 김대중이 군사정권 욕할 때 나온 영남 이미지를 쓴다. 영남은 다양성이 없다.라고 한다. 그런데, 일베 정게만 와도 느낀다. 무지한 다양성이다. 일베도 음란에 빠지고 보추타령한다. 군사정권 때는 영남유교에 덧 씌웠고, 지금은 호남유교에 덧 씌운 말도 안되는 개소리 뻘소리의 대향연이 벌어지고 있다.
 
군사정권은 공권력남용이 문제이고, 김대중체제는 지금은 뭘 생각하더라도 정부는 상상을 초월하여 더 비효율적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찍었지만, 인구부 문제는 매우 황당해진다. 이를 지지하는 민주당도 딱 수준이 그렇지 싶다. 그냥, 뭐가 나빠요, 하면 그 분야에 무당 굿을 하세! 정부 마인드가 이 수준이 됐다. 윤석열 정부 안의 대통령실은 이런 호남 지배체제에 타협을 하고, 군사정권을 그리워하는 영남인사로 가득찼다. 구조적으로 지만원식 정치적 자살골을 남발한다. 영남 천동설이다. 이를 대항하는 민주당은 대한민국 공공성 대신에 무당신앙의 위로만으로 생각한다. 호남 천동설이다.
 
이렇게 최대치로 청나라 말기나 조선말기 해놓고 진보사상이라고 바라보고 있는 박은주씨의 글 수준이, 지금 조선일보의 위기를 반영한다.
 
 
 
 
*) 군사정권 때도 사실은 잊혀진 기자들이 많다. 그때는 유신체제 권력기제에 잘 묻어가며 밥벌이하는 기자였다. 지금은 김대중체제에 잘 묻어가며 밥벌이하는 기자들이다. 앞으로 잊어버릴 기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