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말한다.

이전에 영업비밀보호센터에 포렌식 지원사업 신청한적 있다.
문재인 때는 신청하니 무조건 안된다 하더니
윤두창 니가 정권 잡고 나서
신청하니 받아 주던데
보고서 받아보니 해킹흔적 없다고 등기로 왔더라.

내가 해킹의심 날짜를 
담당직원에 직접 알려주고 확인해 보라니깐
자기도 해킹흔적 있다 카드라.
유선상 확인 했다.

그 직원이 변호사 서비스 신청해라 해서
했고 배정된 변호사와 통화도 했는데
그 후로 연락이 없더라.

윤두창 개새끼야~
이런 꼬라지 한두번 인지 아냐?
정부과제 조까튼거.
최소 10억 지원 되는 사업 해야 하는데
온갖 요구조건에 스타트 업이 그런 조건 어떻게 맞추냐?

내가 계속 외국으로 나갈려 했는데
한국 시발 조까타서 더러워서 나갈려 했음!

시발샛기야 문재인이나 쳐 잡아!
문재인 때 나 해킹당하고 음해 많았다.
분명 공무원하고 전부 짝짜꿍 했다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