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우여 취임날, 윤재옥이 찾아와서 6월 말까지
구체적 일정표와 비대위원 명단 넘겨
전당대회 날짜는 6월 말 또는 7월 초로 쐐기
일정표는 6월 말까지 하나하나 구체적 명시
5월 몇 일 누구 누구를 만나라
5월 몇 일 현충원을 가라
몇 시 몇 분 까지 구체적으로 일일이 명시
등등등
추가로 7명 비대위원 명단 미리 준비해서 넘겨줘
이거에 황우여가 크게 반발
'나는 허수아비 아니다'
그래서 전당대회 일정 미루고, 비대위 인선 문제로
용산? 에 반란을 일으킨 상태
윤재옥의 바톤을 추경호가 이어받음
앞으로 황우여와 추경호 2라운드 불가피
류병수, 용산을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용산의 오더를 받았을거라는 뉘앙스
출처. 오늘 TV조선 '강펀치' 류병수 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