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사쿠라 이철승’은 김대중 체제에서 ‘사쿠라 조갑제’로-

이석연 변호사가 40년 헌법을 연구했다고 하는데, 이석연 변호사도 ‘일원상진리’(원불교)나 ‘동귀일체’(천도교)를 만병통치약처럼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 수준이었다.
일원상진리가 주체사상 발생이전에 조선공산당으로 민중을 끌어모으는 신앙이었으니, 결국 내각제개헌의 숨은 속뜻은 ‘인민위원회’ 일당독재인데 명분적 허구로 국민을 속이는 것임이 드러났다.
나경원씨의 ‘출산 탕감’에서도 실감했다. 과연 헌법에 맞나? 나경원씨 본인 생각도 아니다. 이거, 저거 말도 안되는 것을 다 끼어붙이고, 정부가 한다고 바라본다. 그리고, 그 정부는 정통 동학정당인 민주당과 협치로 돌아가는 상황이다.
군사정권과 지금이 겹쳐진다. 내 또래는 군사정권 붕괴기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지금의 발생도 기억한다. 군사정권 때도 1인 통치권자에 줄 잘 서서 잘보여야 한다는 이치빼고는 아무것도 없다. 유신체제에서 왕에 도전하는 김대중은, 그 자체가 무엄한 상황이다.
논문도 기록하고 있다. (본인이 분명히 읽었으니, 있는 말이나 이거 다시 찾으려면 시간이 걸린다)
유신체제(박정희 체제)는 영남유교로 지배질서를 저비용으로 하기 위한 권위주의다. 김대중 체제는 모든 것을 매수로 하는 천도교 신파(호남유교)의 질서다. 이렇게 ‘체제’가 되고 ‘구조악’이 되고, 시스템을 굴리고 굴리고 굴려서 권력을 유지할 때, 이것을 깨려는 모든 것은 무엄한 일이다.
김대중을 분통 터뜨리게 하는 유신체제의 1인 권력 강화를 위한 무수한 정략개헌이 있다. 이석연 변호사의 마인드는 유신체제가 경상도 버전이면 전라도식 유신체제 프레임으로 가려는 마인드다.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로 일당독재 시스템으로 가고, 그 연장선으로 이재명의 ‘기본소득’의 이면에 깔린 북한식 배급제로 가게 하는 기제를 깔고, 국민에 눈치 못챘지(?) 할 생각이 뻔히 보인다. 그리고, 눈치채면 아니다. 기본적으로 지난 30년간 일관된 법칙이 좌로 기운 운동장 깔아놓고, 우파를 명분적인 말장난으로 허락해왔다. 그 연관으로 추정할 수 있다.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 교리로 의회를 독점하고, 의회가 부정선거로 단결한 것이 사실은 의회 내부의 숨은 커텐 속의 1인 혹은 많아야 2-3명의 상명하복이되 이것이 중공식 집단당성으로 표현될 것이다. 그러면서, 이면에 상징이 뻔한 일당독재로 깔리면서, 원불교(사탄교)코드로 억지로 아닌 것 같은 허구적 덧 씌움 나타난다. 필자는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사기로 논했다. 똑같은 이 논리는 유신체제에서도 김대중 지지자들은 ‘명분=허구’일 뿐이고 사실이 아니라고 논했었다.
군사정권은 무수한 애국 타령으로 동원되는 관급 공사가 있었다. 이를 비난한 김대중체제는 ‘민주화’란 이름하의 10배는 족히 넘어보이는 관급공사를 만들었다.
용산 대통령실의 지만원을 능가하는 착각 때문에 대통령실 방어는 포기했다. 유신체제에서도 절정으로 작동할 때, 김대중은 정면 도전안했다. 김대중체제가 정면으로 작동하여 온 세상이 호남 사대부 일당독재 코드인데, 여기서 그들을 최대치로 염장지른다. 뿐만 아니라, 지배질서를 유신체제 붕괴하려 강준만과 김어준이 했던 일도 안한다. 지만원은 가장 그 체제 권력의 코어 신화를 계란으로 바위를 쳐서 어떻게 바위앞에 계란이 깨지고 마는가를 신앙적으로 반복했다.
솔직히, 지난 30년 이후에 어느 누구에 영웅으로 팬 됨을 강요하는 것은 김대중 진영의 사고다. 아기장수 설화로서 탄압받는 자가 반대급부로 민중의 지지를 받는다는 속에서 존재했다. 사쿠라 조갑제와 이준석이 확실히 반 한동훈을 걸면서, 한동훈의 출마가 중요함을 느꼈다. 윤석열 정부는 워낙 많이 지만원 스러운 자살골을 반복했다. 그리고, 모든 권력이 박지원 김무성에 집중된 상황에서, 미래도 밝지 않다.
일베 20대 남자의 여성가족부 문제도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의 정교일치 문제다. 일원상진리 교리는 일당독재 조선공산당의 현대적 부활을 추구한다. 법 앞의 평등을 깨서 아프다는 것이 20대 남자의 주장이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에 유신체제 피해자 숫자보다도 더 많이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 교리의 교정쌍전 구현자 피해자가 존재한다.
지금 권력층은 박근혜탄핵을 성공모드로 개돼지 몰이로 하려는데, 보수측의 대변자가 없어야 공산화 개헌을 성공한다고 보는 것이다.
조갑제 기자 지난 보수논객 30년은 전부 거짓과 사기로 일관했다. 진실이 없다.
군사정권 때에 정말 국민은 골빈 노인 많았다. 박정희에 충성, 전두환에 충성 빼곤 공부할 필요가 없다.
지금도 골빈 노인이다. 스타일이 바뀌었다. 중도통합이란 미명하에 조선공산당 당성이 됐던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 종교상징에 서양정치용어 씌운 것만 집요하게 반복한다.
군사정변 없이 이 상황이 끝나는 것은 결국 경제위기로서 자산디플레이션 들어가서, 귀족들이 대규모로 뿌러져야 한다.
필자는 유신체제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중국인보다 중국인스럽게, 수퍼 중국인으로, 중국경전을 달달 외운 호남 사대부의 영남 복수욕구에 자진해서 납세 서비스 하는 미친 짓은 안한다. 김대중 체제의 불법성을 정조준한다. 반면에 조선일보, 조갑제닷컴, 뉴데일리는 유신체제를 호남 공산동학파가 채우는 속에서, 70대 이상 영남 노인만을 빨아서 50대 이하 보수세력을 옥죄인다.
이석연 변호사는 정말 충격이다.
법학은 동학도들은 자꾸 유교의리에 덧 씌우지만, 철학의 일부가 맞다. 로마법이 베이징 원리와 무슨 상관인가? 40년간 헌법을 공부했다고 하는데, 40년간 헛수고한 것이다.
군사정권과 똑같은데 다른게 있다.
영남과 호남에 세도가문이 두 패로 나뉘었다는 것이 양당의 핵심임을 안다. 그 둘 중 어느 쪽이 권력쥐고 다른 쪽이 야당에서 주어지는 시스템의 한계를 여실히 느꼈다. 군사정권 때는 지금만 벗어나면 나아진다는 희망이 있었다. 지금은 지금은 벗어나야 하지만, 지금보다 다 나아진다는 희망이 사라졌다. 미래의 것을 전부 끌어서 현재에 퍼부었는데?
군사정권 유신체제에서 1인독재 박정희-전두환에 무엄한 김대중.
이게 1당독재 기준으로 사쿠라짓 하는 조갑제에게,
한동훈이 무엄한 포지션으로 들어왔나 보다.
정말, 조갑제닷컴 노인들 단체로 골빈 노인들 뿐이다. 솔직한 말로 일원상진리 교리(중용의 대승불교적인 섞어치기)에, 한국정치 박아넣는데 무슨 공부가 필요하나? 모든 것은 추종자에 무당신앙 굿 신앙 감정팔이다.
지난 30년간 조갑제에 속아왔으니, 앞으로는 조갑제에 속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과거에 속았음은 사기에 기반한 부당이득죄를 논할 날이 와야 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