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내서 몇자 끄적여본다.

 

리플은 만원간다고 누차 예기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전쟁의 확산과 인플레이션

 

그 무엇도 안전자산의 가치를 확신할수없다.

 

특히 전쟁이 큰 변수인데 전쟁이 나는 국가는 화폐가치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금이나 물자 식량등이 가치를 인정받는다.

 

지금 전쟁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나는 이때 리플의 역할이 주도적일거라 확신한다.

 

그 기능이 사용되지 않을지라도 기대감에 따른 상승은 가파를것이다.

 

지금쯤 고점을 찍을거라 계산했는데 생각보다 진척이 느리구나.

 

 

고딸라 행진도 곧 저물어 갈것이다. 

거둬들인 딸러도 곧 풀어재낄것이며 긴축에서 유지 또는 완화를 거치며 예전 패턴과는 반대로 미국증시도 내려앉는다.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국내증시는 또한번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크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