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계몽을 부정하는 개벽신앙 與野 할아버지들에 포위된 서울법대 정부가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이 문제를 다루지 않는 모든 보수개혁은 말장난-
 
 


윤석열 정부가 지지층에서도 <성공하지 않았다>는 평가, 반대측에서는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법치주의의 작동은 법치주의 계몽에서 시작한다. 이 자체를 부정하면서, 동학신앙 종족주의가 법이라고 주장하는 여야 세력에 갇혔다.
 
동학교리로 서양법을 설명하자면 향벽설위에 해당한다. 는 씨족연고와 얽히는 게 동학의 기본전제인데, 부산경남과 대구경북이 다르고, 광주전남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지난 30년간 무수한 쳇바퀴 돌린 것이, 이런 줄거리다.
 
. 세도가문은 정조대왕의 탕평책을 이상화한다.
. 바지저고리 임금에 너는 왜 그렇게 못하니 가스라이팅하나 정조대왕과 노론의 밀월관계의 조건은 사라졌다.
. 세도가문은 이익은 자기화. 손실은 바지저고리 임금 니가 책임지라면서 사회로 전가한다.
 
여기서, 어릴 때에 중국경전 조기 교육을 받은 동학 노인세력은 평생이 베이징 앙망증에 사로잡힌다. 미국의 반기독교세력이 미국기독교인을 비난할 때 신앙 조기교육이 세뇌효과를 차지한다고 하는 것과 연결돼 해석될 수 있다. 1980년대 민중신학 두목님들의 커리어를 보자. , 어렸을 때 한학 몰두가 있다.
 
그래서, 베이징 앙망증을 가진 사람들은 제왕학을 잘 연구하면, 고대 중국사가 그랬듯이 생각가능한 가장 엽기적인 무질서도 지도자가 中庸의 사회질서를 생각한다고 착각한다.
 
우리 님은 이 상황을 정리할 거야. 난세의 영웅 주장하면서 종족일치를 중심으로 하는 봉건주의를 주장하는게 무한대로 반복됐다. 4.15부정선거 때 미래통합당이란 동학종교이미지가 나오더니, 또 동학종교 단위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한다.




벤 앤셀의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박세연 역, 한국경제, 2024) 기준으로 한국 정치는 명백히 실패한다.
 
조갑제 기자의 글을 잘 보면 일베노인과 비슷한데 정말로 강증산 신앙으로 1인이 중국제왕학을 다 잘 하면 질서가 된다고 신앙화한다.
 
지난 30여년간 한순간도 성취한적 없다.
 
이런 사회는 없다. 없는데도 속아온 결정적인 원인이 세계교회협의회 측의 독일 사민당측이 한국의 원불교신앙에 교횟말 쓰는 토착화신학파에 낚여서 한국에 장기간 어설픈 개입을 해서, 얼토당토안한 내용을 공인받은 줄 알았다.
 



 
 
분명히, 6월 항쟁 이후 서양법을 지키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나타나는 것은 종족주의를 각 영역별로 자기 맘대로 지키고 있다.
 
 
필자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 후손에 군사정권식 오랑캐몰이 반공으로 과거회귀하기보다, 남로당 인공씨족 중화사상으로 이승만 세력을 오랑캐몰이하는게 과연 헌법으로서 서양법이 맞는지 반문한다.
 
오마이뉴스의 영남 동학파에 대한 오랑캐몰이 선동은, 군사정권 복수욕망이다. 그런데, 호남세력을 손잡아준 일반국민이 그랬냐고. , 지금 영남층의 머리에도 그때 정서 거의 없다.
 
박정희 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모두 아시아적 생산양식론이다.
 
물꼬는 농촌에서 1인이 쥔다.
 
박정희 체제는 왕인 박정희가, 김대중체제는 제후영역(박지원)이 쥔다. 그래서, 박정희 체제는 왕 소속 종족이 아닌 곳에 음지, 그리고 김대중체제는 제후 소속 종족 아닌 곳에 음지가 나타난다.
 
윤석열 정부는 민심 청취라는 이름으로 노론을 케어하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순한 모습을 연출하려 한다. 그러나, 70-80대로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해서 무의식이 베이징으로 도배된 노인이 아닌 한에서, 법치로서 소통적인 법치질서가 완전히 분해되고 마는 세상을 본다.
 
의료법에서 일단 정부의 헌법 인식은 나무랄게 없다. 그러나, 의료법을 두고 부산경남권 동학도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인식으로 다가갔다. 제일 아이러니 중에 아이러니는 서양의학 교수이자 대형병원 의사선생님이 동학신앙에 미친 사고관으로 윤석열 정부를 비난하는 모습이다.
 
섬기는 정부란 명목하에 세도가문이 뭘 하든 찍소리도 안하고 설거지 하는 정부를 상상하지만, 일반국민 눈에는 이익은 세도가문이 쥐고 손실은 정부 책임(세도가문의 바지)이란 명목하에 사회에 전가되는 불의한 체제가 된다.
 
이렇게 말하면, 어지간하면 알아듣는다.
 
반일종족주의로서 남로당에 연결된 무의식이 베이징으로 꽉 차있는 분들의 중국경전식의 종족주의 투쟁에 진절머리내는 것의 의미는, 그 어떠한 형태의 종족주의를 북돋는 중국경전식 유도술에 반대를 말한다.
 
용산대통령실은 참 세계정치사에서 기념비적(?) 자충수를 연발한다. 종족주의로 호남이 가득채우도록 최대한 도와주고, 그 가득채운 이들에 최대치의 염장을 지르는 종족주의를 채우고, 박살이 나면 왜 박살나는지를 모른다.
 
, 규칙, 규범에 국민이 수렴해야 한다는 생각의 조건 없이, 영웅이 무제한적으로 미친년 널뛰기 하는 기성세대를 케어하여 하나 하나 줄세우는 질서가 가능할까?
 
중공이 망했고, 조선왕조도 망했다. 알고 보니 부패로 되면 부패래서 좋고, 망하면 망해서 좋다는 극한대의 천상천하 세도가문독존의 세계에서 나오는 거지 싶다.
 
세도가문은 영남이든 호남이든 아무도 안지키고 보수층 일반평민에게만 헌법준수가 편무계약식으로 주어지는 사회. 이보다 더 절망적인 것은 서울법대 인사가 총동원되는 정부에서, 법치교육 자체가 거의 금지 상태라는 것이다.
 
남북대화는 반복된 동학신앙 종교행사다. 김정일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
김정은 문재인. 남로~북로 동귀일체, 일원상진리를 지향한다. 그렇게, 부족연합 개념이면 만물을 헌법에 상응하게 케어한다? 이 전제가 깨지면, 즉 동학종교 안에서 서양법이 없다면,...... 민주화신화는 전부 민형사상 사기극이며 공동불법 행위가 된다.
 
무엇이 공정하고 상식인가?
 
더불어 민주당은 꾸준히 광주전남 종족주의. 조갑제기자는 부산경남 종족주의를 내세운다. 이러할 때 정부는 사회의 먹물 지성의 연합으로 합일된 관점을 내고, 교육해야 한다. 이러한 상식적인 정부 처방을 하면, 세도가문의 갑질이 안된다고 그 교육을 멈춘 사회.
 
박정희 체제인 유신체제는 국정교육으로 나타났다. 김대중체제는 별놈의 기념관, 별놈의 기념사업회, 갖가지 동상 등 종족주의 대 진흥으로 나타났다. 유신체제는 음지가 좌익, 김대중체제는 음지가 보수젊은층이다.
 
윤석열 정부는 서울법대 출신을 내세운 정부다. 동학세력에 완전히 포위돼서 아무일도 못하고 있다. 이러한 식의 실패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서울법대의 미래 전망이 죽으면, 김정은만 좋은 일이다.
 
법치교육이 다 멈춘 속에서, 물꼬를 독점한 박지원이 의도대로 움직이는 조중동이 진리라고 논하는 가운데, 여기에서 저항하려면 지난 30년 김대중체제의 악행을 논해야 한다. 조갑제는 늘 박정희와 이승만 이야기로 이를 다루지 말라고 에둘러 이야기한다.
서울법대 대통령이 되도 법치 국민계몽이 어렵다. 이러한 속에서 정부가 무난한 의료법에서 헌법준수 행동을 보였어도, 이젠 종족주의 판결은 호남만 한다는 일베의 과학을 깨지 않고 실천하는 호남 판사님의 문제 뿐만 아니라, 헌법이나 법치에 까막눈인 조갑제의 행보나 보수논객 해주어서 고마운데 더 많이 법치에서는 배웠어야 할 유재일씨 등, 보수사회도 가장 통달했어야 할 영역이 정보결여가 된다.
 
김대중체제는 계속, 동귀일체나 일원상진리 언저리(공산당 당성)만 죽어라고 반복했다.
 
김정일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 김정은 문재인
 
뿐만 아니라,
 
장면 조병옥, // 김무성 박지원
 
그리고 후보단일화란 공식으로 민주당 선거는 꼭 종족연합으로 끝난다.
 
과연 전라도 씨족이 기억하는 정조 탕평기준으로 부족연합이 완전한 무흠한 헌법 기본권이 다 준수되는 체제인가?
 
원불교(사탄교) 김용옥이와 백낙청이 그렇다고 해도, 국제사회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할 가치가 있는 영역이다. 누워 침뱉기 할 수 있어? 못하지 하는 전제로 국제사회에 야부리 치고, 야부리 친 내용을 수입하는 전략에, 그래 내 얼굴에 침뱉자 하고 달려들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결국, 한국사회의 핵심 문제는 지도자가 신임을 믿는 사람과, 사회시스템의 붕괴를 걱정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됐다. 이성을 가진 사람이 손해받는 사회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