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명분으로 거부권을 행사 하고
무슨 낯짝으로 거부권을 행사해
오히려 이런상황 뒤에서는 바라고 있잖아
그래야 직속상관 조국에 빚진거 갚지
2년동안 얼마나 미안하고 마음 아팠냐
이제 거부권 행사 하지마
불쌍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