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육’이 지겨웠던 세대가 다음 세대들 달달 볶는 ‘원bull교 정교일치 조상신’ 교육을 만들었다. -김대중지지자들이 국정교육 찢어버렸듯, 보수우파는 원bull교 정교일치 전부에 법적 해체만이 답
 
 

‘원bull교’가 유럽의 종교가 아니라 시진핑 유사체제로서 지배 이데올로기로 작동하고 있는데 국민이 모르고 있으며, 백낙청이 자신의 유튜브로 주장하는게 원bull교가 긍정적으로 세계화되는게 아니라 히틀러 파시즘 이후의 최대의 악마종교가 되기에 넉넉해 보인다는게 한국의 현재 문제의 본질이다. 용산대통령실은 군사정권 민정당 지배체제를 깬 집단이 의도적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당운동 지배체제의 복원으로 이데올로기 정치를 시도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 패러다임에 걸려서 넘어지나 연구를 한 사람처럼 자살골 정치를 남발한다.
 
내각제 개헌도 문제는 꽤 심플하다. 원bull교 자체가 시진핑 유사체제를 이끄는 현상을 만든다. 그런데, 그 종교 실체에 서양정치개념을 덧 씌운다. 따라서, 공산화 준비운동을 하면서 서양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은 같은 민형사상의 ‘사기죄’를 국가가 국민에 하는 셈이다. 민주정의당 때도 있던 말이다. 정치인의 말은 전부 거짓말이다. (본인은 군사정권에서 나온 ‘거짓말’이란 말 대신에, ‘사기’라고 말하고 있다) 아직은 신라를 공산화 선동을 하는 것이 나오지 않았다. 내각제 개헌에서 新羅가 소환될 것이다. 경상도 유교로 읽지 않고 전라도 유교로 읽는 新羅는 조선공산당 정신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나타난다.
 
김대중 지지세력은 6.25 참전용사 시점으로 설정된 국정교육이 자신들이 괴로운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았다. 보수우파 진영은 조갑제-지만원 현상으로 이데올로기나 문화분석이 입장조차 못한다. 70대 이상 저학력 노인에겐 중국이나 일본처럼 권력은 소유다. 그러나, 서양학문 정치학은 ‘힘’이다. 김대중을 반공지배체제에 녹다운 시키게 하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나? 국정교육이란 것이다.
 
김대중은 또 국가주의 교육의 충군애국 코드가, 이웃을 모른다는 강조를 했다. 유교봉건제로 왕만 바라보면 그 세계관에 이웃이 정말 없다. 또, 유교봉건제의 음지가 자신들이라며 억울한 피해자라고 국제사회에 인권운동을 표면화했다.
 
 
박근혜 탄핵, 세월호사건, 그리고 채상병 이야기로 윤석열 정부를 흔드는 촛불세력의 힘은 어디사 나오나?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윤석열 정권을 흔드는 그들의 힘은 어디서 나오나?
 
“원bull교” 정교일치 문화에서 나온다. 그들이 뭘해도 다 이기게 하는 문화 헤게모니는, 어렵게 볼 필요가 없다. 조선일보-천도교 구파, 동아일보-천도교 신파, 중앙일보- 원bull교. 조중동이 평소에서는 원bull교를 안 믿는 이들을 배려하지만, 정치적 격변기는 언제나 민주당 원bull교 공산주의 악마편이 된다.
 
김대중이 군사정권 해체할 때 종교의 자유, 학문의 자유를 통해서 민정당 지배의 영남으로 기운 문화를 해체했다. 상대성이 급진화되면 지배축이 흔들린다.
 
용산대통령실 뿐만 아니라 조갑제닷컴, 조선일보의 공통점이 있다. 세계 최강으로 원BULL교 공산파 백낙청 중심으로 문화판 깔아주고, 박정희 이승만 긍정으로 대립이 된다는 보수유권자를 엿먹이게 속여준다. 조선시대식으로는 말이 된다. 서로 다른 조상신으로 정쟁하는 게 된다. 그러나, 서양정치학 개념 적용하면, <죽을라고 빽을 쓰>고 젊은 유권자들을 보수정당 지지하다가 영혼탈곡기에 빠뜨리는 셈이다.
 
군사정권이 엄청난 공권력을 행사했다.
 
본인은 비운동권인데, 임수경 불법 방북 때 단지 대학생이란 하나만으로 전투경찰 10여명에 집단 구타를 당한 적 있다. 그 당시는 그게 재수없는 수준으로 국민에 인식하게 됐다.
 
지금은 전국이 지리산 무당신앙으로 한 풀이하면서 원망을 꼭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일베노인을 보면서 심각함을 실감한다.
 
분명히 사쿠라 조갑제 이전에는 이런 ‘화염병’ 문화에 깔린 무당신앙 카타르시스는 용공이었다. 사쿠라 조갑제는 이런 쌍팔년도 좌익 진영에 깔린 개벽신앙을 진흥하고, 자기가 보수라고 한다. 지만원 추종자들이 지만원을 맹신하듯, 조갑제 추종자도 일베정게에서 맹신한다.
 
억울한 원혼은 조상신을 부른다. 그런 무교 제사로 끌어모아서 현실의 권력을 쓰러뜨린다. 계속 이 공식이 반복된다. 이렇게 되면 나라 망해!! 라고 하는 목소리가, 어째 군사정권 때 김대중진영 극좌파 용공세력 느낌으로 밀린다. 이미, 대중문화로 원bull교 코드로 나타나는 속에서 대중들이 세뇌가 된다.
 
용산대통령실은 문화지배와 이데올로기 문제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그것을 1도 몰랐던 세대들인 영남 노인 관점으로 바라본다. 홍준표 대구시장의 조갑제 종교 신자처럼 박정희 동상 만드는 것은 압권이다. 온 세상이 뭘 해도 영남이 개털리게 해놓고, 온 세상을 깔아놓은 원bull교(사탄교)지배체제가 가장 염장지르는 어법이되, 원bull교 비슷한 정서로 칠한다. 대충 감을 잡았다. 군사정권 1인 통치권 신앙 맹신으로 세상이 욕을 해도 상당히 고집부리며, 그것만이 군자의 길이라고 착각하듯, 정치적 자살골이 증산교 相生이며 그게 군자의 길이라고 착각 중이다.
 
김대중이 충군애국으로 이웃이 없다며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로 반론을 제도권에 깔았다. 그러면 원bull교 일원상진리 교리에는, 천도교 동귀일체 교리에는 종족밖의 이웃이 있나?
 
입법 폭주가 일어나도 찍소리 못하는 이유가 있다.
 
국민의 힘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종교정당임을 주장한 민주당의 ‘동귀일체’ ‘일원상진리’교리가 이웃을 배려안하는 히틀러 파시즘 급 신앙이라고 지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군사정권 민정당 지배체제 지지자들이 1인통치권자 국가주의가 잘못이라는 인식에 오래 걸리듯, 종족독재로 종족을 이끄는 송시열 자리에 박지원이 있는 지배체제가 반민주 체제라는 인식의 최종동의는 대중에서는 오래 걸릴 것이다.
 
그러나, 식자층에서는 매우 심플해보인다.
 
입법폭주에는 민정당 전두환 지배체제에서 공권력 남용처럼, 일당독재를 함이 정의롭고 민주적이며 공정하다는 가치관이 깔려 있다. 원bull 교 박지원이 <김진표 개새끼>를 주장하며 국회의장이 당파적이지 않고 중립을 선 것을 지적했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국제적 단위에서 원bull교의 파시즘 악마종교 등극이 맞다. 그리고,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진흥으로서 일당독재 종교의 악마성에 짓눌린 피해자 모임을 강화해야 한다.
 
신기한 사실, 민주당은 피해자모임배려를 하지만 국민의 힘은 늘 배제한다.
 
답은 매우 심플하다. 그런데, 김영삼 이후 보수정당은 김대중진영과 남한 내부의 동학파의 본진인 호남에 빚을 졌나? 일당독재로 후달리는게 너무 레알하고 심플하다. 문화헤게모니를 해체함이 맞다. 그런데, 어떻게 이거 안깨고 안될까? 일반국민아, 영웅으로 나서줘. 이 지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