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30233?sid=100
“주변에서 ‘채 상병 사고 수사 외압’ 의혹은 절차적으로 대통령 선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이고, 탄핵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고들 한다”
“ ‘사고 날 때마다 사단장을 날려야 하느냐’는 대통령의 생각에는 동의하지만, 그런 의견은 공식적인 절차로 이야기했어야 했다. 대통령이 제 무덤을 판 것”
다른 의원
“채 상병 특검에 반대하는 당의 논리가 맞느냐고 물어오는 의원들이 많다. 이상하고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것”
“의원들이 채 상병 사건에 대해 마음의 갈등이 심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