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꼴린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여자의 본질 자체가 꼴리는 것이 아니라,



여자의 몸을 통해서 자연 기운이 풍겨나오는 그 자연의 기운이 꼴렸던 거다.

죽, 꼴림의 본질은 여자가 아니라 자연이다.

이 자연은

물, 불, 공기, 땅 등으로 된 환경이다.

모든 발정은 이성에게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자연이 파괴되기 전에는 자연을 잘 반영하는 육신이 서로의 성별이 꼴렸다.

심지어는 동성이 꼴리기도 했다.

타락한 성관념이 아니라 건전한 의미로 꼴렸다.



그래서 여자는 여자끼리 친밀해지고 손잡고 다니고

남자는 서로 기분 나쁘거나 싸우는 게 아니라 우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성끼리는 서로의 육체에 자연의 신비감에 매료되어

서로에 발정한다.

마치 상대방이 자기 인생의 끝인것처럼.



그러나 각자의 육신은 절대 본질이 아니다.

본질은 자연에서 왔다.



남자가 여자에게 발정하는 것은 여체가 꼴리기 때문이 아니라

자연에서 받은 자연 기운일 뿐이다.



그래서 자연과 단절된 여자는 필연적으로 성적 매력을 상실한다.

열심히 성형을 하고 운동을 하고 학벌을 쌓고 돈을 벌어도 꼴리는 것과는 점점 더 멀어진다.



왜냐하면 꼴리는 본질은 여자의 노력이나 외적인 변화가 아니라

자연 기운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자가 어릴 때 가장 꼴리는 이유도

자연에게 받은 기운을 아직 내 뿜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자연 기운이 고갈되어 그저 흉물이 될 뿐이다.



그래서 자연이 파괴된 요즘은 꼴리는 여자가 거의 없어졌다.

과거에는 못생겼든 어떻든 여자는 어쨌든 거의 무조건 꼴렸다.

여자가 자연의 기운을 잘 발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연이 파괴되자

여자들은 관리를 하고 돈을 바르고 운동을 하고 체중 조절을 하고 패션을 챙기고

성형을 하고 온갖 짓을 다 하는 데도 꼴리지 않는다.



꼴림 뿐 아니라,

인관관계의 모든 기능도 자연에서 왔다.

건강도 자연에서 왔다.

대를 이어가는 번식욕도 자연에서 왔다.



그러나 유대인이 세상을 파괴하기 위해 자연을 멸망 시키고 있다.

그래서 세상 모든 것은 파괴되고 필연적으로 불행해진다.

유대인에 의해 세상이 망하는 것이다.



자연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꼴림, 사랑, 우정 등이 줄어들고 아름다움, 자연스러움 등이 점차 사라진다.

자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세상 파괴는 곧 자연의 파괴다.

자연이 파괴되기 때문에 세상 모든 것이 파괴된다.

이 모든 일은 유대인에 의해 인위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들은 모든 세상의 적들이다.








원전과 방사능은 유대인이 지구를 멸망 시킬 무기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라.

이건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