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울 근방 소형 도서관은 쓰레기 하치장이냐,,

 

내가 약 6년전에 경기도 지역의 제법 잘 지은 도서관 약 6군데 정도를 일부러 찾아 갔다가 화가나서

도서관 직원들에게도 지자체 직원들에게도 난리를 치고는 관심을 끊어 버렸다.

 

도서관 직원과 학부모, 학생들이,, 죽이 맞아서,, 아주 놀고 있더라..

 

아니

1) 도서관이 시끄러워서 독서를 할수가 없는데가 많았다.

 ( 이건 그냥 시장통이더라,, )

 

2) 어떤 쓰레기들이 책상에다가 달랑 책 등등의 소지품 올려놓고는 

마냥 비우고 있더라.

그런 좌석이 최소 50% 야,,

( 나는 그런 좌석 15%는 충분히 이해 한다 ! )

 

나는 만석 이라서,,몇 시간이 지나도,, 못 들어가는데,,,

마냥 마냥 빈좌석,,,

 

그리고는 복도에서 시끄럽게 재갈재갈 거리고,,

그 소음이 너무 커서,,

그냥 방치된 개인 공부방이야,,

연애질이나하는 청소년이, 낭비하는 공부방,,,

 

그런데

직원들 찾아서 항의를 하니,,

저들도 아무말도 못하고 산다더라..

뭔가 개선을 하려면 학부모라는 개 쌍년들이 또 지랄한데요.

 

<< 거기가면 공부 한다디,,, 으이그,,, >>

좀 가서 보라고,, 봐,,,

 

아이고 야,,, 정말 수준 떨어지는 잡것들,,,

 

그러니 그런 서울 변두리 작은도서관에 애들 보내지 마라 !!!!

 

독일 생각하니,, 그저 가슴에 눈물이,,

 

다시는,, 이런데,, 절대 도서관 짓지 마라 !!

 

 

 

2) 그러나 나같은 우파 사람이 보는 우리나라 도서관의 근본적 문제는 이런게 아니다.

 

우리나라 도서관은 온통 좌빨들이 만든 책으로 가득차 있다.

그리고 우파가 만든 책은 좀처럼 찾기 조차도 힘들다!!

 

그래서

<< 사실 나는 이런 도서관에 우파가 만든 책을 년간 한 3천권 정도씩 기부를 하고 싶다. >>

 

그런데 

현실이 이러하니,,,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는 것이다.

 

우리같은 성인들은 책을 읽을 공간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말이다 !!

 

 

3) 이런게 잘되면 아예 출판사를 하나 사고 싶다.

출판사를 사서,,

우리 우파들이 꼭 보아야할 그런 좋은 책들을 출판하고 싶다.

 

 

4)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나는 착한 사람이 아니다.

 

<< 그러나 나는 남들이 하지 않는, 정말 개념이 있는 뜻있는 일을 몇가지라도 하고 싶다. >>

 

 

5) 늬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번에 QFS 시대가 되면,,

개인적인 것은 너무도 은혜가 충만하여 더 이상 바랄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우리 나라를 생각하면,,

정말 모르겠다.

도대체 어떻게 갈지,, 어떻게 가야만 하는건지,,

 

세상이,, 마구 차원이 달라지는건데,,

이걸 어찌 돌파를 하여 나갈지,, 말지,,,

오히려 현재의 3차원 세상에서는 잘 나갔는데,,

차원이 5차원으로 달라지면,,

어찌 되는거냐,,,

 

정말 걱정이 은근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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