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달 27~29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국무총리 적합도’ 조사 결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15.7%,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14.5%,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권 의원이 31.0%, 주 의원이 20.0%, 박 전 장관이 9.1%로 조사됐다. 박 전 장관의 경우,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11.1%의 적합도를 얻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100% RDD 방식을 이용한 ARS 여론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응답률은 2.4%다.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2.2%P)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03054?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