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시대의 성막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만들라고 하신 대로
모세가 장인들에게 지시를 해서 만들었다!

 

솔로몬시대의 성전은 다윗이 모아 놓은 전리품과 솔로몬 시대에
얻은 재물로 백향목, 놋쇠, 금과 은 등으로 규모가 크고 화려하게 만들었으나..
솔로몬이 생각하기에 화려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다윗이 하나님께서 머무는 성전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모세시대 때 만든 성막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사라졌는지는
모르겠으나 다윗시대엔 사라졌음을 알 수가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대로 성막을
다시 만들지 않았다!

 

모세5경에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록에 남아 있고, 

40년간의 광야 생활에서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주욱 봐왔음에도...

 

그리고 다윗 시대에서는 성막을 다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은 않고...
엉뚱하게 성전을 지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무리 화려하고 웅장한 성전을 짓더라고 하나님 말씀에 따라 만든
성막만도 못하다는 생각을 다윗과 솔로몬은 하지 못했다! 

 

성막은 사람들이 이동할 때 함께 이동할 수 있지만...
성전은 사람들이 이동할 때 함께 이동하지 못한다! 

 

유럽의 수 많은 성당과, 대한망국에 있는 성당과 교회도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대로 지어진 것이 단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