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도 유교중심으로 오랑캐몰이로 악마화됐다는 레드헌트 타령, 호남 노론독재 기준으로 영남 유교 흔적을 악마화하는 근거라면, 과거의 그것은 사기다.
2024년 한국은 민정당 때 김대중진영처럼 전라도 동학파 기준으로 경상도 유교를 오랑캐몰이로 단죄한다.
여기서 신기한 사실이 있다.
박정희 이승만을 조상신화하는 드립으로 사이비종교 교주 반열의 조갑제는 이런 것에 몰리는 자의 아픔에 철두철미 외면으로 일관한다는 점이다.
이는 곧 과거로 올라가면 공산당 인민재판에 반동적폐분자 몰이 때 외면하는 것으로 연결돼 해석된다.
구글 검색엔진에 쳐보면 ‘레드헌트’라고 영남 유교에 악마화됐다고 주장한다. 그때 군사정부는 경제를 주장하며 바닥까지 경상도 유교로 세뇌됐는데 어쩔꺼냐고 답했다.
이젠 경상도 구석 구석 바닥까지 호남유교로 세뇌당했다. 여기에, 용산대통령실이 군사정권 인물이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화전쟁 없이 바닥까지 전라도 유교로 다 세뇌됐는데, 뻘쭘하게 니들은 전부 조선 노비 아니야. 니들 유전자에 다 박혀 있어. 우리가하면 물개박수치는 것을. 이렇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신앙전제의 우김이 문제다.
민주정의당 때 반공인사들은 이야기했다. 공산당은 노론독재 연장이다.
박근혜 탄핵 때 노론독재에 덧 씌운 민족해방 통일전선에 당했다. 또, 시작이다.
조갑제 이름 앞에 ‘사쿠라’라고 붙이는 것은 이런 의미가 강하다. 대개 지도자와 군중의 관계는 권력의 위임관계다. 우리 쪽에 위임받고 저짝을 위해 일하면, 이는 불법행위다.
박근혜 탄핵 때 당했다.
전라도 동학도의 전라도 씨족 우주중심론을 가두는 다양한 용어가 있다. ‘협치’란 말도 정치적 자살골용어다. 그렇게 표현하고 반대측에서 그 신앙에 덧 씌워서, 잘 연결되지 않는 서양 개념 포장한다.
지난 30년간 무한반복된 게 있다.
윈윈, 꿩 먹고 알먹고, 뭐 치고 가재잡고 그런 거 없다는 점이다. 오히려 이런 신앙을 강요한 동학노인들이 전국민에 종교폭력으로 불법행위 손해배상해야 한다.
영남의 호남 꼭두각시 (배신유전자 영남)의 분들은, 전라도 우주중심론(주체사상 이전에 조선공산당과 그 연장선의 인민공화국 연대가 이런 신앙 배경)에 덧 씌워서, 말도 안되게 진보니 서양민주주의니 주장한다.
가장 기본적인 언론에 나오는 법학 개념자체가, 이미 김대중이 비난한 민정당 법치(영남유교로 휘어진 자의성)가 아니라,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철저하게 왜곡된 것이다.
김대중과 김영삼의 저항전략은 ‘국가를 어떻게 믿냐’ 불신과 민요 만들기였다.
여전히 그들은 이 저항전략에 있다.
영남은 추축이 보스니까, 그 보스를 나가리 시키면 된다는 것이다. 보수세력안에 호남꼭두각시가 많다. 조갑제 자체가 지난 30여년 너무 검증가능하게 꼭두각시다. (이분 자체로는 영남과 호남의 조화 균형을 말하겠지만, 그 분 밖에서 보이는 바는 꼭두각시다)
호남은 추축이 일당독재 형태다. 종족중심으로 일당화다.
민주당 김어준 세력과 강준만 한걸레 신문 논설위원에 배울바가 있다. 상부구조에서 영남 지배체제를 깬다.
일베노인은 호남동학공산파 지배체제 강해지는 자살골을 너무 너무 즐긴다. 용산대통령실의 자폭과 같다. 그들을 최대치로 키워주고, 그들에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 정신이 만연될 때, 서로 품는 뭔가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것은 전라도에 영남이 긴긴 세월 꼭두각시하고, 퇴계 이황조차도 정쟁에서 좆발리고 영남에서 찌그러지고 후학 기른 문제를 은폐한다.
군사정권과 반대로 똑같다.
군사정권은 호남 구석 구석에 영남 유교를 길들였다.
지금은 영남 구석 구석에 호남 동학파 및 호남 유교를 길들였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선언문에서 국가안보 문제의 자의성 지적을했다. 조국교수의 법고전산책에서도 대량으로 발생하지만, 원불교(사탄교)에 덧 씌운 전라도 중화사상에 기초된 법적 왜곡은 덤프트럭 분량이다.
일베노인은 아무런 문화 없이, 지난 30년 간 동학정신이 가득차게 법치교육, 시장경제교육, 및 기독교문화를 진멸하면, 영호남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정신으로 천지인합일체로 하나가 된다고 믿으나, 이것의 신앙형태 아닌 현실버전은 노론독재에 영남귀족들이 안타깝도 하면서도 좆발림 유형이다.
군사독재 국가주의는 표면상 동의라도 받았지, 원불교(사탄교)정교일치는 전방위적이다.
인물과 사상 강준만은 매스미디어 프레임을 따졌다.
일베 정게식의 ‘좌파’란 말은 너무 공허하다. 가세연 김세의, 사쿠라 조갑제식의 우파 좌파 개념의 연장인데, 공허하기 짝이 없다.
그들은 조선시대 사색붕당 정쟁 개념으로 영남 사람이 사고하는 생각 유형 자체를 악마화하고, 전라도사대부 귀족중심주의로 바꾸었는데, 이것은 민정당 지배체제 분석의 영향이다. 여기서, 백낙청의 [개벽사상 종교공부]에서 감을 잡지만, 군사정권 기득권자의 대대적 배신행위와 연결된다.
조갑제닷컴이 사실상 제작했다고 봐야 하나 표면상 김덕영 감독의 영화 [건국전쟁]은 서양법주의를 정면으로 배척하고, 호남 동학파가 모든 기득권 깔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이 최대치로 결집하기 좋게 표현한다. 그리고, 모든 이승만 반대 언어를 북한의 것(실제는 호남동학파)으로 본다.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도 책에서 밝히지만, 군사독재 기득권자로 민중혁명 진영에 투항한 변절자가 있다. 동학신앙끼리는 봐준다는 착각. 군사정권 반공교재로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서로가 서로를 이용가치로 보는 관계가 맞다.
지금의 모든 정치사법질서는 극한적으로 전라도 유교 혹은 호남동학신앙에 기울었다. 군사독재 때 모든 사법질서가 영남으로 기울었다고 논할 때 김대중지지자가 어떻게 행동했나? 경제경착륙 감수하고 사회구조악 철폐를 주장했다.
보수에서 부정선거로 계속 뽑혀지는 사람은 이 부분에 말을 못한다. 결국, 대통령실이 안당하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 선택의 문제인데, 남은 방법은 없다.
선거로 당선된 지도자가 지난 30년간 노론 송시열 지배체제처럼 존속하여 푸틴식 독재로 유지하는 이들에 쫓김당한다. 그들이 윤석열정부를 중도하차 시키려는 데에는 반드시 그 권력과 지식의 연계가 있다.
그 호남동학지식을 대중속에서 허무주의로 바꾸어야(김대중의 민정당 해체로 영남유교를 대중인식 바꾸기 비교)한다. 그러나, 일베노인은 전라도 사람들이거나 호남유교에 길든 일반인들에, 중립적 민주주의가 아니라 곧장 영남 귀족에 노비돼 줄꺼지로 온다.
윤석열을 중도하차 시킬 수 있는 권력이 있다면, 그 권력에 지식이 어떻게 작동하나?
서양인문학, 서양정치학, 서양심리학, 이렇게 분석을 아무리해도 고졸이하의 70-80대의 생각자체가 한계가 치명적인 노인들이 너무 미래까지 결정하려 하여 문제다.
윤석열을 중도하차 시킬 수 있는 권력의 지식인 이데올로기와의 전쟁. 노론일당독재 씨족신앙에 살포시 이거저거 서양의 좌파 사상 덧입혀서 말이 안되는 부분, 그런 것으로 결국 믿을 수 없는 것이다. 다, 거짓이다. 김대중김영삼이 민정권력 싸우면서 했던 전략처럼, 다 거짓을 주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