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운명도 노비가 되는게 뻔한데 왜 낳는거노?

내가 대학시절에 봉사활동 다닐때마다 매번 하던 생각임.

'이 가난충들은 도대체 새끼를 왜 까는거지?'

인생이 지옥구렁텅이로 빠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