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독자 핵무장론은 고졸이하 70-80대들의 눈으로 미래 세대를 결정하려는 주체사상보다 무서운 공포인 이유
-영남이든 호남이든 동학노인들의 미친년 갑질을 멈추는 경제위기 앙망-
 
 

박쥐 대원군 박지원은 국회의장으로 김진표가 속터지는 중립을 구사했다고 욕설을 했다. 호남 동학 노인들로 저학력층에서는 박지원 생각이 꿈이었다. 이렇게 고도의 종족 당파성을 의회가 구사할 때, 의회는 더 이상 의회이지 않고 인민위원회가 된다.
 
조갑제의 신라에 속지 말아야 한다. 박정희 전두환 때 신라는 성리학적 유교로 그 시대를 해석했다. 그런데, 원불교 같은 전라도 유교-중국 유교 배경으로 해석하면 신라시대는 중국공산당 인민위원회 내용의 기원이 된다. 일베정게에서는 조갑제닷컴 노인들의 환상을 본다. 일단, 일베노인은 호남 동학 공산파 못지 않은 자아신성화를 주장한다. 과연 신라와 당나라가 교류할 때, 과연 원불교 시각이 맞나? 민정당 신라해석이 맞나? 나는 자신이 없다. 원불교측 신라해석이 맞을 것이고, 신라조차도 용공세력의 신화일 수 있다고 본다.
 
독자 핵무장론은 카터가 인권 문제로 박정희를 괴롭힐 때 군사정부가 했던 반응의 연장편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 고졸 이하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신자 노인들은 그때와 지금이 현저하게 달라진 점을 모른다. 그때는 냉정한 말로 아무데나 후진국 아니냐고 끼어들 수 있다.
 
미국이 없을 때 중국이 한국을 못 살게 했다. 독자 핵무장하면 냉정한 말로 베트남조차도 한국 말 안 듣고 들이박을 것이 518%. 인도네시아 눈에는 한국은 조~~~또 아닌게 까불며 몰락하고 있는게 한국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의 대외 수출길은 미국이 큰 힘이 차지했다.
 
독자 핵무장론은 박정희 시대 말기에서 기원하고, 곧 구한말 세도정치 가문의 관계와 연결된다. 동시에, 원불교(사탄교)의 동북아균형자론과 연결된다. 아무래도, 중화사상 국가인 시진핑이 일당독재 공산당을 하는데, 원불교(사탄교) 여야 연합은 중화사상으로 일당독재를 하고 싶다.
 
, 독자핵무장은 동학 사상 여야 양반귀족을 공산당식 특수귀족으로 앉히는 비용으로 한국국민이 무슨 피해를 겪어도 괜찮다는 발상을 깔고 있다.
 
지금 한국은 북한공산당의 위협보다 심각한 자유의 위협이, 여당과 야당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고졸 이하)의 과거 향수로, 눈치 잘 봐서 절호의 순간에 판을 확 뒤집고, 동학 귀족만 대대손손 갑질하는 세도정치 시대로 다시 가고 싶어하는 모습이다.
 
독자 핵무장에서는 당연히 부정선거 말 자체가 사라진다. 왜냐하면, 당연직 세습으로 귀족 직위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30년간 조갑제 기자의 발언의 99%는 전부 파산했다. 그런데도, 동학 노인들 중에 저학력자들의 연고주의를 이용하여 주장했다. 조갑제는 습관적으로 자신의 주장이 파산하면, 언제나 보수지도자 상층에 책임을 전가했다. 이익은 조갑제 몫이고 손해는 보수유권자와 보수정당 용병 총재 몫으로 전가한다.
 
북한, 중공, 딥스, 일루미나티가 아니라, 원불교 자체의 악마성이고 이는 백낙청이 적극적으로 원불교(사탄교)를 허구적 잣대로 홍보하는 것에 맞서서, 비판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본다. 간단하게, 세계교회협의회에서 독일 사민당 쪽과 미국 민주당 쪽을 다시 방한 시켜서, 19876월 항쟁이 <복음으로 사기를 친 항쟁(지도자 대부분. 일반인 아닌)>이라고 지적함이 맞을 때라고 본다.
 
권력을 동학 양반 집단이 독식하고, 기독교인 배제는 물론 불교 도태우도 당연히 법으로 배제하고 싶다는 욕망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이 걸림돌이다. 주한미군은 한국이 서양법을 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한다. 트럼프가 한국을 의심하는 것은, 한국의 원불교’(사탄교) 지배계급의 자유민주 수호의지가 의문스러운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조갑제닷컴 사이트에서 의료법으로 70년생이 80대가 되는 것을 걱정하는 글을 보았다. ! 이 또라이 같은 노인들이 미래 세대를 걱정한다고? 자유주의 본래의 경쟁 통한 더 나은 지식의 합리적 선택과정이 배제되고, 진리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귀족이 결정한다......
 
이렇게 함은 관직의 독식은 신분노예제의 복귀를 의미한다.
 
조갑제와 동학 노인, 그리고 박지원과 동학 노인의 자유와, 전국민의 자유의 폐기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의 의지다. 트럼프가 뿔달린 마귀가 아니다. 이 노골적인 사실적 현상을, 북한 탓, 중국탓, 일루미나티탓, 딥스탓했는데, 사실은 원불교 소속 동학 저학력 노인의 의지다.
 
한국 국민은 경제 경착륙으로 이 동학 노인들의 생각이 확~~~~~~~뿌러지길 바라는 수 밖에 없다.
 
 
(요약)
동학노인은 양반제 복귀를 통해서 자기가문만 관직 독식을 그리워해요.
 
그렇게 되면 기독교 박해국가 뿐만 아니라, 국민의 자유는 박살납니다. 그것은 일반국민 몫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독자 핵무장론 긍정이 나옵니다. (이와 자매편은 박지원이 의회가 공산당식 편파성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