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입자)는 공과 다르지 않다.
물질은 공하다, 색은 불변의 실체를 갖고 있지 않다.
때문에 물질과 공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물질의 본연은 연기된 현상으로 무수한 원인과 조건에 의해 형성되고 변화되기에 불변의 실체는 없다.
즉 공이다.


인간도 변하고
원자도 변한다.(반감기)
가장 안정된 원소와 원자일지라도 변한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변한다는 것은 공이다. 

무한소=무한대
결국 프랙탈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이네.
만물은 변하고 또 변한다.